경북대학교에 대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경북대의 국제교류사업 예산은
16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0.8%에 불과해
전체 예산의 3.5%가 넘는 고려대와 서강대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고
국공립대학 중에서도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어전용강좌의 수도 24개로
260여개를 개설하고 있는 서울대의
10분의 1에도 못 미쳤고 외국인 전임 교원도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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