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을 위한 숲 탐방로가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안에 설치돼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 생명의 숲'이 산림청 지원을 받아 설치한 숲 탐방로는 길이 1.2 킬로미터에 이르는
체험 산책로로 싸리나무, 조팝나무 등
천여 그루의 나무가 경관을 이루고
휠체어 바퀴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해서
장애인 혼자서도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이번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이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표준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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