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후보 진영과 지역 대통합민주신당이
오늘 선대위 해단식을 갖고
대통령 선거전을 마무리합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 대구선거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백승홍 선대위원장을 비롯한
대책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갖고 비록 정권 창출에는 실패했지만
전국 평균 득표율보다 높은 18%의 득표율을
보인데 대해 높이 평가하고
창당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대구에서 6%, 경북에서 6.8%의 득표율을
얻는데 그친 지역 대통합민주신당도
오늘 오전과 오후 각각 선대위 해단식을 갖고
국민의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뛰어준 관계자들을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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