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3분 쯤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KTX역사 건설현장에서
20미터 높이 교각의 거푸집 볼트가 풀려
작업용 발판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교각 위에서 작업 중이던
49살 정모 씨 등 인부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7명이 다쳐 경주 동국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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