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주민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의료기관을 더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6개월 동안
경북 주민의 의료기관 이용률은 90.6%로
전국 평균 이용률 85.7%를 웃돌았습니다.
대구에서는 전 시민의 86.8%인
205만 4천여 명이 의료기관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명당 한 달 진료비는 경북이 6만 천 원,
대구가 5만 3천 원으로 조사됐는데
경북의 의료기관 이용률이 높은 것은
고령화 현상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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