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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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제조업 경기 악화 전망
다음 달 대구·경북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악화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1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다음 달 제조업 업황전망 지수는 78로 전달보다 8포인트 떨어져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이 달도 연말특수가 끝나고 비수기에 들어간 전자통...
이성훈 2008년 01월 31일 -

환경기준치 초과 건축자재 25종 사용 제한
환경기준을 초과한 25개 건축자재가 올해부터 다중이용시설에서 사용이 금지됩니다. 환경부는 새집증후군 예방을 위해 조광페인트,노루페인트,삼화페인트 등 7개사 페인트 제품 15개 제품에 대해 휘발성유기 화합물 방출량이 기준치를 초과해 오염물질 방출 건축자재로 고시했습니다. 접착제는 동양실리콘,다우실란트산업 ...
심병철 2008년 01월 31일 -

R]대운하, 관광활성화 기대
◀ANC▶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경북 북부권 관광발전으로 이끌기 위한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어제 안동에서는 관련 세미나가 열려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먼저 기조강연에 나선 한반도 대운하 태스크 포스 상임고문인 이재오 의원은 물이 흐르는 곳에 뱃길을 만들고, 뱃길을 만들면서 자연스럽...
성낙위 2008년 01월 31일 -

지역 땅값 상승, 평균치에 밑돌아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투기 억제정책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은 땅값이 올랐는 반면, 지역은 오히려 내렸습니다. 건설교통부의 지난 해 지가 동향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국 평균 땅값은 3.88% 올랐지만, 대구는 2.91%, 경북은 1.68%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이에 비해 서울은 전국 평균치를 훨씬 뛰어 넘는 5.88% 올랐고, 인천...
이태우 2008년 01월 31일 -

유시민 의원 선거사무소 문열어
유시민 의원이 선거사무실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대구 수성을 지역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유시민 의원은 이해찬 총리와 이강철 청와대 정무 특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유 의원은 선거사무소 앞에서 자신의 지지 모임 회원들과 함께 헌혈을 하며 캠페인도 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1월 31일 -

교육부 심의결과 공개..지역도 정원차이
교육부가 법학교육위원회의 로스쿨 관련 심의결과를 공개한 결과 정원이 당초 알려진 것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대는 배정정원이 120명으로 차이가 없었지만, 영남대는 당초 알려진 것보다 10명이 적은 70명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영남대는 당혹스러워하며 10명 줄어든 인원으로 최종 확정될 지에 촉각을 ...
서성원 2008년 01월 31일 -

경북 올해 공무원 758명 모집
경상북도는 올해 신규공무원 채용규모가를 지난해보다 늘렸습니다. 경상북도가 확정한 2008년도 지방공무원임용시험 채용계획에 따르면 올해 모집 인원은 35개 직렬에 758명으로 지난해보다 127명이 늘어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4개 시,군의 조직개편이 늦어져 뽑지 못했던 인원을 올해 뽑고, 지난해 말 명예퇴직등으...
최고현 2008년 01월 31일 -

테크노폴리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연장
대구시 달성군에 들어설 테크노폴리스 사업지구에 대한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기간이 1년 연장됩니다. 대구시는 사업지구인 현풍과 유가, 구지면 일대 69제곱킬로미터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이 다음 달 말로 끝남에 따라 기간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국비와 시비 5천억원을 포함해 1조 9천억원이 들어...
도건협 2008년 01월 31일 -

시의회 범안로 매입방안 제시
대구시의회 범안로 민자도로 실태조사 특별위원회는 대구시가 민간사업자의 운영권을 회수해 무료화해야 한다며 매입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범안로 특위는 범안로를 바로 매입하는 데 드는 비용 2천억원 가운데 대구시가 민간 사업자의 은행 부채 천 460억원을 승계한 뒤 나머지를 3년에 걸쳐 매년 200억원씩 상환해 운영권...
도건협 2008년 01월 31일 -

R]금융채무자 도덕적 해이 심각
◀ANC▶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에 따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720만 명 금융 소외자의 채무 탕감을 발표하면서 대사면 기대심리로 빚을 갚지 않고 버티는 채무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4만 5천 명의 채무자에게 5천억 원 가량의 빚 상환을 독촉하고 있는 한 신용정보회사. 이 달 ...
이성훈 2008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