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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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 습지 철새도래지 보호구역 재 지정 난항
다음달 말로 흑두루미 보호구역 지정 기간이 끝나는 구미 해평습지가 주민 반대로 보호구역 재지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최근 해평면과 고아읍 낙동강변 일대 철새 집단 도래지의 보호구역 지정 기간이 끝나면 바로 재 지정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개발에 제한을 받을 것을 걱정한 인근 주민들이 비상...
심병철 2008년 03월 30일 -

생가보존회장 피살사건 현장검증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보존회장 피살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오늘 구미시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 실시됐습니다. 경찰의 삼엄한 경계 속에서 펼쳐진 현장 검증에서 피의자 26살 강모 씨는 쓰레기를 통에 주워담으며 청소를 한 뒤 김 씨를 살해하기까지의 범행 모습을 담담한 표정으로 재연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유족들은...
권윤수 2008년 03월 30일 -

R]열전현장-서구
◀ANC▶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 격전지역을 점검하는 열전현장 순서. 오늘은 한나라당 전·현직 대표의 대리전 양상으로 그 어느때보다 경쟁이 치열한 대구 서구 선거구를 소개합니다.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불출마 선언으로 뒤늦게 선거운동에 돌입한 이종현 후보는 서대구공단과 ...
한태연 2008년 03월 30일 -

선거 첫 휴일, 나들이객 표심 잡기 나서
18대 국회의원 선거 첫 휴일인 오늘 총선 후보들은 아침부터 공원이나 유원지, 종교시설 등지에서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이후 첫 휴일을 맞아 지역구 내의 교회나 성당 등지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유세를 펼쳤고, 오후들어서는 공원이나 유...
한태연 2008년 03월 30일 -

구미에서 불 탄 시신 발견
구미시 국도변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 쯤 구미시 옥성면 초곡리 59번 국도변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람이 온 몸이 불 타 숨져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사람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
권윤수 2008년 03월 30일 -

총선 정국 온통 박근혜 마케팅 뿐
지역 모든 정치세력들이 박근혜 마케팅에 나서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친박연대나 친박 무소속 연대 후보들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불공정 공천의 희생자임을 강조하며 박근혜 정서에 호소하는 득표 전략을 펴고 있고 일부 자유선진당 후보들도 명함과 현수막에 박근혜 지킴이 등의 문구를 넣어 박 전 대표의...
이성훈 2008년 03월 30일 -

낙동강 운하 총선 쟁점 부상
구미와 부산 사이 낙동강 운하 건설이 총선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 의장과 이명규 총선 대구선대위원장, 주호영 의원 등 한나라당 후보들은 한반도 대운하는 아니더라도 구미와 부산 사이나 대구와 부산사이 낙동강 운하는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친박연대나 통합민주당, ...
이성훈 2008년 03월 30일 -

총선 후보,나들이객 표심 잡기 나서
총선후보들이 유명산과 공원,유원지 등지에서 나들이객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이후 첫 휴일을 맞아 지역구 내의 공원과 유원지 등지에서 봄 정취를 즐기기 위해 나온 행락객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하며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또,앞산과 팔공산 갓...
이성훈 2008년 03월 30일 -

KTX 수송분담률 1위
KTX의 수송분담률이 다른 교통수단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레일 대구지사에 따르면 동대구역의 KTX 이용객은 하루 평균 3만 3천여 명이고, 대구-서울 구간 수송분담률이 전체 교통수단 가운데 62.5%를 기록해 비행기 18.5%, 승용차 7.6%, 버스 6.2% 등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레일 대...
권윤수 2008년 03월 30일 -

엔진과열 추정 차량 화재
운전자가 시동이 걸린 차 안에서 잠이 든 사이 차에 불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의 한 다세대 주택 지하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28살 이모 씨의 승용차에 불이 나 또 다른 승용차에도 옮겨 붙으면서 소방서 추산 천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시동이 걸린 차 안에서 가속 ...
박재형 2008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