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후보들이 유명산과 공원,유원지 등지에서 나들이객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이후
첫 휴일을 맞아 지역구 내의
공원과 유원지 등지에서
봄 정취를 즐기기 위해 나온
행락객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하며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또,앞산과 팔공산 갓바위,
범어공원 등지에서도 산책 시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저마다 지역 발전의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나들이객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