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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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총선 정국 이모 저모
◀ANC▶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보존회장 피살사건이 총선 정국에서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른바 박풍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지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총선 정국의 이모저모를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보존회장의 피살사건이 단순...
이성훈 2008년 03월 28일 -

4월 테마여행상품 '봄꽃' 선정
경상북도는 다음 달의 테마여행 상품을 봄꽃여행으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주요 봄꽃여행 상품은 경주 벚꽃과 의성과 봉화의 산수유, 울릉도 동백꽃 등 봄꽃 군락지 여행과 소백산 철쭉, 주왕산 수달래 등 봄꽃과 함께 하는 산행 등입니다. 이 밖에 구미 자연환경연수원과 성주 가야산 야생화 식물원 등 야생 꽃...
도건협 2008년 03월 28일 -

만평]대운하 국민 하지말라면 안해야..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서 그동안 부정적 입장을 펼쳐온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 의장은 국민이 대운하를 하지 말라고 하면 그만 둬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 의장 "대운하는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 캠프의 계획이 어설퍼서 공격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앞으로 보완작업을 거쳐 내.외부 전문가들이 검토...
이성훈 2008년 03월 28일 -

농기계 사고 오후 3시에서 6시까지 최다
농촌 농기계 사고는 일을 마치고 귀가 하는 시간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가 최근 4년 간 발생한 농기계 사고 3천여 건을 분석한 결과 오후 3시에서 저녁 6시 사이에 27%가 발생해 사고가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점심 때와 저녁 6시와 9시 사이가 많았습니다. 사고 종류별로는 교통...
이태우 2008년 03월 28일 -

도, 상수도 보급률 85%까지 확대
경상북도가 오는 2천 14년까지 상수도 보급률을 85%까지 끌어 올립니다. 현재 경상북도의 상수도 보급률은 79% 수준인데, 오는 2천 14년까지 4천 800여억 원을 더 투자해 85%까지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2천 12년까지 상수도가 없는 농어촌 4천600여 곳에 천 900여억 원을 들여 마을 상수도를 개선합니다.
이태우 2008년 03월 28일 -

강재섭 대표 대구 유세 지원
대구 서구 불출마 선언을 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오늘 대구를 찾아 후보 유세를 지원합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오늘 오전 대구를 찾아 서문시장과 월배시장, 도원네거리 등지에서 한나라당 후보 지원 유세를 펼칩니다. 강 대표는 자신의 지역구였던 서구에서 주요 당직자 간담회도 갖고 점심 때는 대성사에서 노...
이성훈 2008년 03월 28일 -

R]서구,박근혜-강재섭 대리전 양상
◀ANC▶ 대구 서구가 박근혜-강재섭 대리전 양상을 띠면서 선거 초반부터 날선 기싸움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탈당자의 복당 문제를 두고 빚어진 당내 갈등의 최정점에는 강재섭 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가 있습니다. 두 사람의 대립각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서구...
이성훈 2008년 03월 28일 -

박정희 전대통령 생가 사건
박전 대통령 생가보존회장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어제 용의자 강모 씨를 구속한데 이어 주변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강 씨의 우발적인 단독범행으로 추정하면서도 강 씨의 가족과 친지, 직장동료를 상대로 이상행동 전력이 있는 지 여부 등을 조사하는 등 정확한 살...
김세화 2008년 03월 28일 -

대구.경북 부재자투표 대상자 확정
18대 국회의원 선거의 대구·경북 지역 부재자 투표 대상자가 확정됐습니다. 대구와 경북선관위는 지난 21일 부터 25일 사이에 부재자 신고를 받아 대구는 4만 천 696명, 경북 5만 6천 102명으로 부재자 투표대상자를 확정했습니다. 부재자 투표 대상자는 다음 달 3일과 4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까운 부...
이성훈 2008년 03월 28일 -

R]열전 현장-중.남구
◀ANC▶ 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18대 총선 격전지를 점검하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한나라당 후보와 한나라당을 탈당한 현역의원, 그리고, 장관 출신 무소속 후보가 출마해 최대 격전지로 부상한 대구 중.남구 선거구를 소개합니다. 보도에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40대 초반의 통합...
한태연 2008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