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의원 선거의 대구·경북 지역
부재자 투표 대상자가 확정됐습니다.
대구와 경북선관위는
지난 21일 부터 25일 사이에
부재자 신고를 받아 대구는 4만 천 696명,
경북 5만 6천 102명으로
부재자 투표대상자를 확정했습니다.
부재자 투표 대상자는
다음 달 3일과 4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까운 부재자 투표소를 찾아
투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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