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전 대통령 생가보존회장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어제 용의자 강모 씨를
구속한데 이어 주변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강 씨의 우발적인 단독범행으로
추정하면서도 강 씨의 가족과 친지, 직장동료를
상대로 이상행동 전력이 있는 지 여부 등을
조사하는 등 정확한 살해 동기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조만간 강 씨와 현장검증을 하고
강 씨의 정신감정을 전문가에게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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