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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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유치 돔 야구장 건설안 확정
대구시는 오늘 대구 체육공원 안에 3만석 규모의 돔 야구장을 건설하는 안을 확정했습니다. 3천 600억 원에 이르는 돔 야구장 건설비는 민자 유치를 통해 충당하기로 하고 판매시설과 유스호스텔, 인근 지역 개발권 등을 조건으로 민간 사업자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1일 주민설명회를 열어 시민 의견을 수...
도건협 2008년 01월 30일 -

신분속인 음주단속 공무원 700여 명
지난 2005년부터 지난 해까지 경북도청 공무원 70여 명, 시·군 소속 공무원 430여 명이 음주 단속에 적발되자 공무원 신분을 숨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에서는 시청 공무원 50여 명, 구·군 공무원 150여 명이 자체 감찰에서 확인됐습니다. 경북도는 면허취소 사유에 해당되는 15명에 대해서는 경징계, 나머지는 훈계...
도건협 2008년 01월 30일 -

대구상의, 기업규제완화책 인수위에 제출
대구상공회의소는 종합부동산세 개선 등 기업규제완화 대책을 마련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 대구상의는 도,소매업의 경우 해마다 30%씩 종합부동산세가 늘어나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공장용지 수준으로 세금을 낮춰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양도소득세 면제 기간을 확대하는 등의 수도권과 차별화된 부...
윤태호 2008년 01월 30일 -

주공, 국민임대주택 6천700여 호 공급
주택공사는 올해 국민임대주택을 대구에 3천 800여 가구, 경북에 2천 900여 가구를 공급합니다. 이는 지난 해 공급된 5천 700여 가구보다 약 천 가구 많습니다. 대구에서는 동구 율하지구와 신천에, 경북에서는 칠곡 북삼과 경산 사동에 공급됩니다. 지원은 무주택자로서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 평균 소득의...
이태우 2008년 01월 30일 -

결혼 이민 여성 원어민 교사 양성 확대
경상북도교육청은 결혼 이민 여성 가운데 영어권 출신들을 방과 후 영어강사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영어권 출신인 결혼 이민 여성을 영어강사로 양성해 초등학교 방과후 학교에서 영어교실을 운영하도록 하는 한편 외국인들 가운데 우리말이 유창한 사람을 한국어 강사로 양성해서 외국인들에게 우리 말을 ...
김철우 2008년 01월 30일 -

R]금 세공품 값의 비밀
◀ANC▶ 여성분들이라면 큐빅 장식이 된 금 세공품 한 두 개 씩은 갖고 계실텐데, 비싸야 몇 백원하는 값 싼 큐빅이 금 값으로 부풀려 매겨진다는 사실, 혹시 아시는지요? 소비자들을 속이는 금 세공품 판매와 유통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교동 귀금속 거리, 금 ...
도성진 2008년 01월 30일 -

로스쿨 대구경북에는 경대, 영대 선정
내년 3월 개교하는 법학전문대학원 예비 인가 대학으로 대구와 경북에서는 경북대와 영남대가 선정됐습니다. 법학교육위원회는 로스쿨 인가신청을 한 41개 대학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서울 15곳, 지방 10곳 등 25개 대학을 선정했는데, 지역에서는 경북대와 영남대가 포함됐습니다. 입학정원은 서울권 천 140명, 지방권 860명...
김철우 2008년 01월 30일 -

대체로 맑음...울릉도 대설주의보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다소 쌀쌀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0도, 구미 0.8도, 안동 -2.8도, 봉화 -8.5도, 포항 -0.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낮최고 기온은 대구 4도를 비롯해 1도에서 5도로 어제보다 2-3도 낮겠고,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큰 폭...
한태연 2008년 01월 30일 -

예식장 허위계약, 영업 방해 5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아르바이트생을 시켜 경쟁업체의 예식장에서 계약을 체결하게 뒤 시일이 임박해 취소해 경쟁 예식장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예식장 직원 41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관련자 3명을 입건했습니다. 안동과 영주지역 예식장 직원인 김씨 등은 지난해 2월 아르바이트생 9명을 고용해 경쟁업...
한태연 2008년 01월 30일 -

자수 청도주민 갈수록 늘어
청도군수 재선거와 관련해 돈을 받거나 전달한 주민들의 자수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제 청도군 운문면과 금천면 주민 40명이 집단으로 자수한데 이어 오늘도 청도주민 16명이 무더기로 자수했습니다. 오늘 자수한 주민 대부분은 선거 당시 청도읍 지역 동책 등이며, 화양읍에서 선거캠프 관...
한태연 2008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