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한나라당 선출직 당원 관리 비상
한나라당 경북도당이 최근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한나라당 소속 안동지역 시의원 2명으로부터 탈당계를 받은데 이어 김천 지역에서도 2명의 시의원이 무소속 후보를 돕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경고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해당 행위를 하고 있는 한나라당 소속 선출직 의원들은 당헌 당규에 따라 엄정하...
최고현 2008년 04월 01일 -

원산지표시 어긴 농산물 양 늘어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올 1/4분기 농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에서 170여 개 업체를 적발해 89개 업체를 형사 입건시켰습니다. 적발된 농산물의 대부분은 소비자가 육안으로 식별하기 힘든 농·축산 가공품이었고 품목별로는 쇠고기와 부산물이 가장 많았으며 돼지고기와 고춧가루가 뒤를 이었습니다.
권윤수 2008년 04월 01일 -

중남구 한나라당 우세,고령성주칠곡은 접전펼쳐
대구문화방송이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총선 2차 여론조사 결과 대구 중·남구에서는 한나라당 후보가 앞서고 고령·성주·칠곡에서는 박빙의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달 20일 1차 조사때 한나라당 배영식 후보 31.1% 자유선진당 곽성문 17.2%로 격차가 13.9%P였지만 어제 실시된 2차 조사...
최고현 2008년 04월 01일 -

R]중남구 한나라당 우세, 고령성주칠곡은 접전
◀ANC▶ 오늘은 대구문화방송이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총선 2차 여론조사 결과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대구 중남구에서는 한나라당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고령·성주·칠곡에서는 박빙의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대구 중남...
최고현 2008년 04월 01일 -

아스콘 업체, 오늘부터 생산 전면 중단
대구·경북 아스콘 생산업체 67곳이 납품단가 인상으로 요구하며 오늘 오전부터 관급 공사 등 각종 공사 현장에 공급하던 아스콘 생산을 중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달성군 구지산업단지 고속도로 진입로 포장공사와 대구시내 도로 보수 현장 등지에서 아스콘을 구하지 못해 공사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8년 04월 01일 -

의료관광단 방문 잇따라
대구시가 지난 2월 알제리와 필리핀 의료관광단에 이어 어제부터 중국 심양에서 의료관광단 16명이 대구를 방문해 중구의 모 성형외과에서 성형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 말에는 영국기자단, 다음 달 초에는 루마니아 기자단을 유치해 대구 의료관광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도건협 2008년 04월 01일 -

대형마트 대신에 대형수퍼가 지역 상권 초토화
롯데그룹이 지난 달 대구시 달성군 서재에 롯데슈퍼 서재점을 내는 등 지역 수퍼를 모두 8개로 늘렸고 홈플러스도 지난 해 이후 대형수퍼 3개를 열었습니다. 대기업에 속한 대형수퍼들이 이처럼 늘어나는 이유는 대구시가 지역 상권을 지키기 위해 지난 해부터 대형 마트 진입을 억제하자 대형수퍼마켓을 통해 지역 시장 공...
이태우 2008년 04월 01일 -

특수 강도 혐의 고등학생들 잡혀
대구 북부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17살 김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젯밤 9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가게에 들어가 흉기로 주인을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다 다른 손님 2명에게 붙잡혀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박재형 2008년 04월 01일 -

절도 피의자 20대 영장
대구 중부경찰서는 빈집을 털고 취객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 7월 새벽 대구시 죽전동에서 술에 취해 걸어가고 있는 39살 허모 씨를 부축하다가 지갑 속 현금 90만 원을 훔치고, 2차례에 걸쳐 빈집에 침입해 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권윤수 2008년 04월 01일 -

농촌 돌며 상습 빈집털이
경주 경찰서는 지난해 9월 경주시 서면에 있는 72살 박모 씨의 집에 들어가 금반지 등 8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3차례에 걸쳐 경주 지역의 농촌 빈집을 돌며 천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도성진 2008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