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찰서는
지난해 9월 경주시 서면에 있는
72살 박모 씨의 집에 들어가
금반지 등 8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3차례에 걸쳐
경주 지역의 농촌 빈집을 돌며
천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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