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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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노위, 지정노무사제 시행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저소득 근로자의 부당해고 구제나 차별시정 신청 등을 돕기 위해 지정노무사를 정해 무료로 노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노무 서비스 대상자는 월평균 임금이 150만 원 미만의 저소득 근로자로 노무사 선임신청을 하면 지정 공인노무사가 무료로 권리구제업무를 대리합니다. 무료 노무 서비스를 받기 ...
윤태호 2008년 04월 01일 -

R]대형마트 대신에 대형 수퍼가 싹쓸이
◀ANC▶ 도심 이 곳, 저 곳에 생기는 대형마트들의 폐해가 심해지자 대구시가 도심지 진입을 막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대형유통업체들이 다른 방법으로 지역 유통시장을 싹쓸이 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시장에 가서 왜 장사가 되지 않느냐고 물어보면 대개는 이런 대답이 돌아 옵니다. ◀IN...
이태우 2008년 04월 01일 -

문화센터 칠곡 세븐밸리점 오픈
대구 mbc 문화센터 칠곡 세븐밸리점이 오늘 개관식을 갖고 첫 강좌를 시작했습니다. 북구 동천동 칠곡 3지구에 위치한 세븐밸리점은 쿠킹 스튜디오를 비롯해 미술과 공예, 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강좌에 맞춘 전문 강의실과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칠곡 세븐밸리점 개관으로 대구 mbc 문화센터는 모두 6군데로 ...
2008년 04월 01일 -

정한태 청도군수 징역 4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지난해 12월 치러진 경북 청도군수 재선거 당시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정한태 청도 군수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선거사무장 49살 최모 씨 등 핵심 관계자 9명에 대해서는 징역 8개월에서 3년, 하부조직책 19명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에서 10개월에 집행유예 1년에서 2...
한태연 2008년 04월 01일 -

정책선거 실종 속 토론회 제안 잇따라
통합민주당 중·남구지역 출마자인 박형룡 후보가 다른 정당 소속 후보들에게 미군기지 인근 선술집에서 막걸리 토론을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도 한반도 대운하와 사교육비, 각 당의 지역공약에 대해 끝장 토론을 할 것을 제안하는 등 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바람몰이 선거가 되면서 총선 후보들의 토론회...
이성훈 2008년 04월 01일 -

진보세력,지지층 흡수 경쟁 치열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인 박영희 후보와 2번 이남신 후보가 대구·경북을 찾아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질적 투표권 보장을 요구하는 등 활발한 지역 활동을 펼쳤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도 고리사채 부당이득분 반환소송 범국민 원고인단 모집에 나서는 등 서민 등 지지층 표심 잡기 경쟁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4월 01일 -

유치원생 투표 체험 행사 가져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미래 유권자인 어린이들에게 선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들이 직접 투표를 해보는 체험행사를 열었습니다. 대구시선관위는 젊은층의 정치 이탈 현상을 막기 위해 총선이 끝난 이후에도 미래 유권자들의 투표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4월 01일 -

민주,어린이 안전 공약 발표
최근 어린이를 상대로 한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통합민주당 소속 대구·경북 총선 후보들이 어린이보호 구역 확대 지정과 등하굣길 안전요원제도 실시, 실종 어린이 경보시스템 신설 등의 어린이 안전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들은 대구지방경찰청을 방문하고 어린이 대상 강력사건에 대한 대책 마련을 ...
이성훈 2008년 04월 01일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 오늘 개장
문화엑스포 재단이 경주타워앞 특설무대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 개장 기념식을 갖고 공원을 연중 무휴로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문화엑스포는 지난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때 가장 반응이 좋았던 '문라이트 레이저쇼'와 '펀펀 모험나라' 등의 내용을 수정 보완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고현 2008년 04월 01일 -

친박연대,김일윤 후보 제명
친박연대가 선거운동원이 돈을 주고 받다가 경찰에 적발된 뒤 사퇴의사를 밝혔다가 다시 번복한 경주의 김일윤 후보를 당적에서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원의 금품 수수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친박연대측도 제명과 관련한 당규를 갖고 있지 않아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성훈 2008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