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중·남구지역 출마자인
박형룡 후보가 다른 정당 소속 후보들에게
미군기지 인근 선술집에서
막걸리 토론을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도
한반도 대운하와 사교육비,
각 당의 지역공약에 대해
끝장 토론을 할 것을 제안하는 등
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바람몰이 선거가 되면서
총선 후보들의 토론회 제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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