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진보세력,지지층 흡수 경쟁 치열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4-01 11:35:46 조회수 1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인 박영희 후보와
2번 이남신 후보가 대구·경북을 찾아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질적 투표권 보장을
요구하는 등 활발한 지역 활동을 펼쳤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도
고리사채 부당이득분 반환소송
범국민 원고인단 모집에 나서는 등
서민 등 지지층 표심 잡기 경쟁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