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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운하, 관광활성화 기대

성낙위 기자 입력 2008-01-31 18:35:07 조회수 1

◀ANC▶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경북 북부권 관광발전으로 이끌기 위한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어제 안동에서는 관련 세미나가 열려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먼저 기조강연에 나선
한반도 대운하 태스크 포스 상임고문인
이재오 의원은
물이 흐르는 곳에 뱃길을 만들고,

뱃길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강의 생태계도 함께 복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강을 따라 역사와 문화를 복원해
관광상품화 하는 것이
대운하 건설의 핵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YN▶이재오 의원
-대통령 인수위 한반도 대운하 TF 상임고문-

낙동강 본류인 안동 등 북부지역에는
한반도 대운하와 연결되는
안동운하가 건설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관광 인프라가 많은 만큼
북부지역을 대운하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복안입니다

◀INT▶박승환 의원
-한나라당 한반도 대운하 TF 위원장-

또 한반도 대운하와 함께
안동운하 건설에 따른 지역 관광상품 개발 등의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한반도 대운하와
안동관광 운하를, 새로운 관광인프라로
활용하기 위한 논의의 출발이라는 점에서
각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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