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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제조업 경기 악화 전망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1-31 18:38:50 조회수 1

다음 달 대구·경북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악화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1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다음 달 제조업 업황전망 지수는 78로
전달보다 8포인트 떨어져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이 달도 연말특수가 끝나고
비수기에 들어간 전자통신과
공사물량이 크게 감소한 레미콘 업체 등
비금속 업종 중심으로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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