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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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제2지방산단 기공..조선업 시동
◀ANC▶ 조선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한 영일만항 제2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포항은 철강산업과 더불어 조선산업 도시로 변모를 꾀하고 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일만항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CG)제2산업단지는 포항시 흥해읍 곡강리 일대 76만 제곱미터...
김기영 2008년 02월 20일 -

한나라 대구 공천자 윤곽 드러나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가 달서구를 제외한 대구 9개 선거구 공천 신청자 면접 심사를 한 결과 달성군의 박근혜 전 대표, 서구 강재섭 대표, 수성을 주호영 의원, 북갑 이명규 의원을 단수후보로 선정했습니다. 공심위는 이와 함께 복수의 공천 신청자 가운데 중·남구 지역과 북을을 4명으로 압축했으며 동갑과 동을 각각 ...
이성훈 2008년 02월 20일 -

R]선비촌 홈페이지 혼란
◀ANC▶ 외지에서 지역의 관광지를 찾을때 인터넷을 참고하는 경우가 많은데, 영주 선비촌의 인터넷 홈페이지는 두 개로 운영되고 있어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이정희 기자... ◀END▶ 한 해 5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영주 선비촌.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선비촌'을 검색해 봤습니다. 두 개의 홈페이...
정동원 2008년 02월 20일 -

R]이유 있는 보험금 부풀리기?
◀ANC▶ 네, 보신 것처럼 자동차 보험금은 정비업체들이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부풀려 청구할 수 있는 눈먼 돈입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관리, 감독을 해야할 기관이 마땅치 않아 피해를 고스란히 운전자들이 떠 안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운전자들 대부분이 자동차 정비업체...
박재형 2008년 02월 20일 -

한나라당 여성 공천 비율 관심
대구·경북지역 한나라당 공천자 가운데 여성이 몇 명이나 포함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대구·경북지역 한나라당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서류 면접 심사가 시작된 가운데 최종 공천자 가운데 여성 비율이 얼마나 될 지 지역 정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여성...
이성훈 2008년 02월 20일 -

무역수지 흑자 계속
지난 달 고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 등에 따라 국내 전체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했는데도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는 큰 폭의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대구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은 각각 46억 천 100만 달러와 19억 3천 3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한 26억 7천 800만 달러의 흑...
윤태호 2008년 02월 20일 -

캠프워커 나머지 활주로 반환 검토
대구 캠프워커 안에 아직 반환이 결정되지 않은 활주로 부분에 대한 국방부와 미군, 자치단체 사이의 협상이 오늘 대구 남구청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오늘 오후 국방부와 미 육군 대구기지사령부 관계자, 대구시 관계자들이 모여 캠프워커 내 반환이 결정되지 않은 활주로 절반을 수 년 안에 돌려받는 것이 가능한...
권윤수 2008년 02월 20일 -

R]경북TP 사태, 집단 소송 움직임
◀ANC▶ 정관 개정 문제 등으로 파행을 겪고 있는 경북테크노파크 사태가 법적 소송으로 비화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테크노파크 내부 뿐만 아니라 대학 총장 이사들까지도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8년 경북테크노파크 건립에 참여한 대학은 영남대학...
윤태호 2008년 02월 20일 -

R]사적지 잡초 걱정 끝
◀ANC▶ 왕릉 등 사적지의 잡초는 환경 오염 때문에 제초제 대신 일일이 사람 손으로 뽑아왔습니다. 그런데 한 조경업체가 개발한 친환경 제초제 덕분에, 이런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왕릉 등 사적지 관리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잡초입니다. 해마다 사람 손으로 일일이 뽑아내고 가을...
한기민 2008년 02월 20일 -

국민참여재판으로 위증에 엄벌
위증 사범에 대해 법원이 엄한 처벌을 내리고 있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해 4월 법정에서 강도상해 사건의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을 한 대구시 북구 48살 조모 여인과 대구시 서구 43살 이모 여인에 대해 최근 각각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지난 2006년 법정에서 폭행사건의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을 한 회사원 5...
한태연 2008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