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한나라당 공천자 가운데
여성이 몇 명이나 포함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대구·경북지역
한나라당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서류 면접 심사가 시작된 가운데
최종 공천자 가운데 여성 비율이 얼마나 될 지 지역 정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여성은
달성군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중·남구의 김화자 전 대구시의원,
수성갑의 서미경 한나라당 정책위 전문위원,
달서갑의 손명숙 전 대구시의원 등 4명입니다.
경북지역에서는 구미갑의
이재순 한국폴리텍 VI대학 구미캠퍼스 학장과
구미을의 이정임 전 구미시의원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한편,한나라당 중앙여성위원회는
지역구 여성공천 30% 할당을 당헌,당규에
포함시키고 당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은
여성을 전략 공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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