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가 달서구를 제외한
대구 9개 선거구 공천 신청자
면접 심사를 한 결과
달성군의 박근혜 전 대표,
서구 강재섭 대표, 수성을 주호영 의원,
북갑 이명규 의원을 단수후보로 선정했습니다.
공심위는 이와 함께 복수의 공천 신청자 가운데
중·남구 지역과 북을을 4명으로 압축했으며
동갑과 동을 각각 3명,
수성갑은 2명이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공심위는 내일은 경북 전지역과
부산 일부 지역에 대해 면접 심사를 해서
23일까지 1차 심사를 모두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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