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무더위 계속, 오후 늦게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4.8, 포항 23.9도 등으로 열대야에 가까웠고 구미 21.7, 안동은 21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았습니다. 오늘도 대구와 칠곡, 성주, 경산, 청도, 군위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대구 32...
김은혜 2008년 07월 23일 -

포항 토막살인사건 사체 추가발견
지난 8일 포항에서 숨진채 신체 일부만 발견된 40대 여성의 사체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쯤 흥해읍 흥안 1리 대로변 숲에서 인근 주민의 신고로 주변을 수색해 숨진 정모 씨의 얼굴과 몸통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발견된 사체 일부는 토막 시신이 처음 발견된 지점에서 1.2킬로미터...
2008년 07월 23일 -

R]피랍 가족, "돈만 요구했다..답답하다"
◀ANC▶ (앞서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멕시코에서 피랍된 한국인 가족들은 하루 빨리 풀려나기만을 바라면서 납치범들과도 멕시코 현지인을 통해 물밑 접촉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납치된 다섯명 가운데 신원이 파악된 두 명 가운데 한 명의 가족을 대구문화방송 취재진이 만나 답답한 심경을 들어봤습니다. 한태...
한태연 2008년 07월 23일 -

재개발 사업 25억원 빼돌린 조폭 두목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마약조직수사부는 대구시 수성 3가에서 재개발 사업을 벌이고 있는 건설 시행사 대표이자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두목 47살 A씨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시행사 임원인 53살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6년 대구시 수성 3가 재개발 지구에서 아파트 400가구 분...
한태연 2008년 07월 23일 -

R]예산 확보 지지부진 책임 공방
◀ANC▶ 남] 현 이명박 정권 탄생에 가장 큰 역할을 한 대구·경북은 공이 컸던 만큼 정부 지원도 많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예산 배정에 있어 오히려 역차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 그런데도 정치권과 대구시는 책임 공방만 벌이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 ◀END▶ ◀VCR▶ 광주...
이성훈 2008년 07월 22일 -

R]더위가 즐거운 얼음공장
◀ANC▶ 태풍이 지나가고 다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더위 때문에 너나없이 짜증을 느끼고 일을 해도 능률이 떨어지는 요즘인데, 더운 여름이 더욱 반가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현장의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찬 음료수를 손에 들고 손 부채를 연신 놀려대지만 더위를 쫓기는 ...
김은혜 2008년 07월 22일 -

상반기 수출 16% 증가 266억 달러 돌파
올해 상반기 동안 대구,경북지역의 무역수지는 144억 5천 9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구,경북 지역 업체의 수출액은 266억 9천 2백만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6% 늘었고 수입액은 122억 3천 3백만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4%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상반기동안 14...
최고현 2008년 07월 22일 -

R]독도에 대한 학술연구 실증 성과
◀ANC▶ 울릉, 독도해역에 황금 어장이 형성되는 원인이 규명되는 등 국내 학계의 학술적인 성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독도를 학명으로 등록해 우린 땅임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강병교 기잡니다. ◀END▶ ◀VCR▶ 장경일 서울대 교수팀은 해양연구원과 함께 독도 서쪽 2000m 심해에서 동북쪽으로 흐르는 강한 '독도...
2008년 07월 22일 -

R]조사료.. 사료값 절반
◀ANC▶ 요즘 한우 농가들의 가장 큰 고민은 치솟는 사료값일 겁니다. 그래서 배합사료 대신 옥수수나 호밀 같은 자연 사료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런 조사료로 소를 키우면 사료값이 얼마나 줄어들까요? 정동원 기자 ◀END▶ 영주에서 한우 150마리를 키우고 있는 박철우씨. 배합사료와 볏짚에 전적으로 의존하다 몇 ...
정동원 2008년 07월 22일 -

만평]성악가 평가, 해외와는 많이 달라
한국 오페라 60주년을 맞아 올해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한국 성악가들을 초청해 주 옥같은 오페라 공연을 이어간다는데요, 김홍승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은 "이제는 해외에서도 한국 성악가이 없으면 오페라 하기가 어렵다고 할 정도로 우리 성악가들이 대단합니다. 국내에서 생각하는 것과...
김철우 2008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