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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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정부 지역발전정책, 절반의 성공
◀ANC▶ 어제 이명박 정부가 제시한 지역발전 정책의 핵심은 혁신도시 건설과 광역경제권 구축입니다. 하지만 혁신도시를 제외하고는 여전히 미흡한 부분이 많다는 지적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가장 반기는 것은 혁신도시 관련 정책입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혁...
윤태호 2008년 07월 22일 -

22일 게시판
수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스퍼틴 콘서트가 저녁 8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립니다. 대구미술 다시보기 -영과회와 향토회 전이 다음달 17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국립현대미술관 2007년 신소장품 지역 순회전도 같은 기간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대구사진작가 동우회 합동전은 오는 27일까지...
2008년 07월 22일 -

대구시,인물난에 고심
대구시가 최근 주요 보직의 잇따른 공석을 메울 인사를 물색하고 있지만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박봉규 정무부시장 후임으로 정무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인물을 찾기로 하고 중앙 관료 출신 등 3~4명의 인사를 압축해 검토하고 있지만 지역 출신으로 지역에 거주해 온...
이성훈 2008년 07월 22일 -

대구.경북, 마늘 생산량 늘고 양파 줄어
대구ㆍ경북지역의 올해 마늘 생산량은 지난 해보다 늘었고 양파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마늘 재배면적이 3천 600여㏊로 지난 해보다 100여㏊ 늘면서 전체 생산량도 5만 2천 600여 톤으로 지난 해보다 4천여 톤 늘었습니다. 그러나 양파는 재배면적이 지난 해보...
2008년 07월 22일 -

대구에 또 대형마트 들어서
내년 말 쯤 대구에 19번 째 대형마트가 문을 엽니다. 대구시는 동구 율하택지지구에 들어설 예정인 '롯데쇼핑프라자'가 지난 17일 건축심의위원회를 조건부로 통과했고, 건축허가가 난 뒤 행정절차가 이뤄지면 내년 말 쯤 문을 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상 6층 규모의 롯데쇼핑프라자는 지상 1,2층에는 대형마트와 임대매...
권윤수 2008년 07월 22일 -

지열 에너지 적극 개발해야
에너지 소비 증가와 지구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려면 지열 에너지를 적극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에너지기술 연구원 박성룡 박사는 오늘 열린 '지열에너지 개발과 산업적 활용전략' 심포지엄에서, 화석에너지가 고갈되고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
최고현 2008년 07월 22일 -

경북도, 경제자유구역청 인사단행
경상북도는 다음 달 13일 개청하는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 업무를 전담할 39명에 대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경상북도는 3급 행정개발본부장 자리에 현재 영남대학교에 파견 중인 전 경산부시장 정락재 씨를 발령한 것을 비롯해 4급 2명, 5급 5명, 6급 31명 등 총 3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25일 ...
윤태호 2008년 07월 22일 -

프로야구 삼성, 4위싸움에 중요한 한주될듯
최근 5연승을 기록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광주에서 6위 KIA와 주중 3연전을 펼칩니다. 7월들어 4연패만 2번을 기록하며 3승 9패로 부진에 빠졌던 삼성은, 지난 16일 외국인 투수 2명을 모두 방출한 뒤 연승 행진을 거듭하며 상승세를 탄 가운데, 4위 롯데를 한 게임 반 차이로 추격하며 12년 연속 플레이오...
석원 2008년 07월 22일 -

구미 상의 "천연가스 요금인상 최소화" 건의
정부의 천연가스 도매요금 인상 움직임과 관련해 구미 상공회의소는 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가정용보다 산업용 가격이 낮은 선진국형으로 요금체계를 바꿔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구미상의는 하반기에 천연가스 도매요금이 정부 안대로 가정용 30%, 산업용 50% 인상되면 구미지역 250여 개 산업체의 추가 부담금액이 연간 7...
도건협 2008년 07월 22일 -

약국 잘 된다며 속여 계약금 가로채
대구지방검찰청은 약사를 고용해 약국을 운영하면서 약국이 잘된다고 속여 수억원의 임대차 계약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6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약사인 김모 씨의 이름으로 대구시내에서 약국을 운영하면서 10억원을 빚지고 있으면서도 약국이 잘 된다고 속여 51살 김모 씨로부터 임대차계약을 위해 두 차...
한태연 2008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