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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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남권 자치단체 상생 발전 모색 나서
◀ANC▶ 남] 대구,경북과 부산, 울산, 경남 등 영남지역 5개 자치단체가 하늘길과 뱃길을 여는데 공동 보조를 맞추기로 하는 등 상생 발전 모색에 나섰습니다. 여] 영남권 단체장들은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지난 해 9월 부산에서 모였던 영남권 ...
이성훈 2008년 05월 23일 -

제 3회 상화문학제 개최
'그대에게 시의 향기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 3회 상화 문학제가 오늘 개최됩니다. 수성문화원은 오늘 상화문학 학술세미나를 시작으로 내일은 상화 백일장과 상화 문학의 밤, 일요일인 모레는 상화 시낭송 대회를 여는 등 사흘동안 문학제를 이어갑니다. 이 기간에 대부분의 행사는 대구 수성유원지 일대에서 열리고 시...
김철우 2008년 05월 23일 -

보도특집 '대운하' 예고
오늘 밤 10시 50분에는 최근 추진여부를 둘러싸고 찬반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대운하건설'의 사업 타당성을 독일 현지 취재를 통해 진단한 대구 MBC 보도특집 '대운하, 대구경북의 선택은? 제 1부 운하의 경제성: 지금 독일은' 편을 60분동안 방송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상원 2008년 05월 23일 -

만평]대통령 방문은 대가야 문화 발전의 큰 기회
지난 21일 이명박 대통령이 고령 대가야박물관을 방문하자 고령 군민들은 열렬한 환호로 대통령을 반갑게 맞았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고령군이 생기고 대통령이 고령군을 공식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얘기였어요. 이태근 고령군수는 "이 대통령께서 고령 대가야박물관을 찾은 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이번 방문을...
최고현 2008년 05월 23일 -

안용복 기념관 건립하기로
일본이 중학교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기록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안용복 장군 기념관을 만들어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울릉군 북면일대 5천여 제곱미터의 터에 15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독도 문학관과 청소년 수련관 등을 갖춘 '안용복 장군 기념...
최고현 2008년 05월 23일 -

R]준공영제 세금 줄줄 샌다?
◀ANC▶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도입된 지 2년 남짓됐습니다만, 그동안 천 억원 가까운 시민 혈세가 투입됐는데도,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세금이 줄줄 새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6년 2월 대구시내버스 준공영제가 도입된 뒤 2년 간 천 억원에 ...
박재형 2008년 05월 23일 -

소외계층 영재 위한 특별반 운영
경북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영재교육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소외계층의 영재들을 대상으로 과학영재 특별반을 운영합니다. 경대 과학영재교육원은 학교장 추천 등을 통해 60명을 뽑아 초등과 중학생을 각각 2반씩, 모두 4개반을 운영합니다. 과목은 수학과 화학, 물리, 생물, 지구과학 등 5과목으로 다음달부터 6개월동안...
김철우 2008년 05월 23일 -

만평]교육위, 빈축만 사다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이 터진지 두달 가까이 침묵을 지키던 대구시교육위원회가 어제 시교육청을 상대로 관련 사항에 대해 질의를 벌였지만 빈축만 샀다지 뭡니까요. 대구시교육위원회 강근창 위원은, "남학생간 성폭력이 뭡니까? 여학생 성폭력은 알겠는데..." 이렇게 뜬금없는 질문을 했는가하면 백춘실 위원은 "보...
김철우 2008년 05월 23일 -

도청이전후보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경상북도는 도청 이전 후보지 신청지역의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후보지들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도청 이전 후보지 신청을 한 12개 시,군 가운데 이미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는 김천과 안동, 예천을 제외한 구미와 영천, 칠곡, 경주, 포항 등 9개 후보지를 26일자로 토지거래...
최고현 2008년 05월 23일 -

동성로 축제 개막
제 19회 대구 동성로 축제가 동성로 일대에서 개막했습니다. 중앙치안센터 앞과 대구백화점 앞에 마련된 2개 무대에서는 휴일인 모레까지 동성로 가요제와 마술공연, 모델 선발대회 같은 다채로운 행사가 계속됩니다. 또 가훈 써주기와 음료시음회 등의 부대 행사도 동성로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권윤수 2008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