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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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동성로 축제
대구 동성로 축제가 사흘 간의 일정으로 오늘 시작됩니다. 사단법인 달성문화선양회는 오늘 오후 2시 대구백화점 앞과 중앙치안센터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 다양한 식전 공연을 마련하고, 오후 5시 대구백화점 앞 무대에서 제 19회 동성로 축제 개막식을 엽니다. 두 무대에서는 휴일인 모레까지 동성로 가요제와 마술공연, ...
권윤수 2008년 05월 23일 -

R]6.4 재보선-청도군수
◀ANC▶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군수선거가 열리고 있는 청도군에서 보궐선거를 앞두고 열띤 선거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해 재선거에서 뽑힌 정한태 전 군수도 돈 선거라는 오명을 남기고 낙마하면서 4년 째 군수선거가 열리고 있는 청도군. 다음 달 보궐선거에...
권윤수 2008년 05월 23일 -

여성의 전화 상담 문의 급증
지난 해 '대구 여성의 전화'를 통한 가정폭력과 성폭력 피해 상담건수가 4천 100여 건으로 전년도 2천 100여 건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650여 건이 접수된 가정폭력 상담 사례 중에는 신체적 폭행을 당한 경우가 62.4%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30대와 40대 피해자가 60%로 가장 많았습니다. 600여 건이 접수된 성폭...
권윤수 2008년 05월 23일 -

R]고유가시대 자전거 대안
◀ANC▶ 국제기름값이 연일 폭등하면서 국내경제에 먹구름이 끼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가 고유가시대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상주시의 여고생들이 밝은 모습으로 자전거를 타고 하교길에 나서고 있습니다. 잘 닦여진 자전거도로를 따라 ...
조동진 2008년 05월 23일 -

제 3회 상화문학제 개최
'그대에게 시의 향기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 3회 상화 문학제가 시작됐습니다. 수성문화원은 오늘 아트홀에서 이상화의 정신과 문학세계를 짚어보는 학술세미나를 열었고 내일은 상화 백일장과 상화 문학의 밤, 일요일인 모레는 상화 시낭송 대회를 여는 등 사흘 동안 문학제를 이어갑니다.
김철우 2008년 05월 23일 -

난치병 어린이 돕기 자선공연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아마추어 음악가들의 자선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저녁 7시 반 대구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교사와 직장인들로 구성된 '한울림 관악합주단'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공연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연주회 입장료 대신 성금을 걷어서 난치병 어린이돕기 성금으로 기탁합니다.
김철우 2008년 05월 23일 -

5/23 게시판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 96회 정기연주회 '즐거운 나의 집'이 저녁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 라스베가스 특급 패밀리 매직쇼 '릭토마스 공연'이 오늘은 저녁 7시30분, 내일과 모레는 오후 3시와 7시30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 교사와 직장인들로 구성된 '한울림관악합주단'의 난치병 어린이...
윤영균 2008년 05월 23일 -

R]도청이전후보지 결정 가중치가 최대변수
◀ANC▶ 경상북도의 도청 이전 후보지 결정이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항목별 가중치가 후보지 결정에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도청 이전지는, 모두 83명의 평가위원들이 균형성과 성장성, 접근성과 친환경성, 경제성 등 5가지 기본항목을 토대로 ...
최고현 2008년 05월 23일 -

보도특집 1부]대운하, 대구경북의 선택은?
[프롤로그] 운하의 대륙 유럽. 유럽에서도 운하 이용률이 가장 높은 나라가 독일이다.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해 마인강과 도나우강 사이 171km 구간의 마인 도나우운하. 독일에서 가장 최근인 1992년에 건설한 인공 운하다 물류확대, 고용창출, 관광산업 활성화 등 경제 파급효과에 대한 큰 기대감과 함께 운항을 시작한 ...
이상원 2008년 05월 23일 -

2008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 개막
생활체육동호인들의 큰 잔치 2008 전국 국민생활체육대축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전국 16개 시·도 생활체육동호인과 일본선수단 등 2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의 22개 문화예술단체가 다채로운 축하행사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축전은 모레까지 대구시내 59개 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서성원 2008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