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동안 대구,경북지역의
무역수지는 144억 5천 9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구,경북 지역 업체의 수출액은
266억 9천 2백만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6% 늘었고
수입액은 122억 3천 3백만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4%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상반기동안
144억 5천 9백만달러의 무역 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가 61억 7천 백만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한 것과 대조를 이루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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