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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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중교통 체계 개선 필요
고유가 시대를 맞아 대구시 대중교통 체계의 전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구시의 승용차 출퇴근 비율은 66%로 전국 평균 보다 3% 포인트 가량 높아 다른 도시에 비해 승용차로 출퇴근하는 시민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비해 전체...
이성훈 2008년 07월 24일 -

기름판매대금 횡령 석유회사 부장 구속
대구지검 형사 3부는 물품 대금으로 받은 회사 공금을 주식 투자에 사용한 모 석유회사 간부 41살 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모 석유회사에서 유류판매와 대금 수금업무를 담당하던 전 씨는 지난 2006년 1월, 수금한 유류 판매 대금 6천 300만원을 회사에 입금하지 않고, 자신의 증권거래계좌로 입금하는 등 이 같은 수법으...
한태연 2008년 07월 24일 -

전문대 수시모집 보건계열 강세 이어져
지역 전문대 2009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에서도 상대적으로 취업이 잘되는 보건계열의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지역 전문대들이 어제 수시 1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대구보건대 간호과 일반전형에는 2명 모집에 220여명이 몰려 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물리치료과 일반전형도 4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
서성원 2008년 07월 24일 -

농민사관학교 영농에 도움돼
경상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경북농민사관학교가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최근 농민사관학교 입교생 32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6%가 사관학교 교육 내용이 영농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습니다. 강화해야 할 교육 분야로는 유통,마케팅이라는 응답이 40%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전문 기술, 의...
윤태호 2008년 07월 24일 -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30억 가로챈 일당 검거
고유가 시대를 맞아 정부에서 지원하는 에너지이용 합리화자금 수 십억원을 불법으로 빼돌린 브로커와 건축업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건축허가서를 위조하는 수법으로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3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브로커 38살 이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건축업자 47살 서모 씨 등 4...
한태연 2008년 07월 24일 -

구미 대형소매점 현지법인화 청원서 제출
구미경실련은 구미 시민 5천여 명의 서명으로 지역 대형소매점의 현지법인화를 촉구하는 청원서를 구미시의회에 접수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구미의 대형 할인점 3곳에서 연간 2천 700억원에 이르는 지역 자금이 역외 유출되고 있고 2곳이 더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면서 지역 공헌도를 높이기 위한 현지 법인화를 필수 영업...
도건협 2008년 07월 24일 -

대구시, 반부패 청렴 대책 협의
대구시는 오늘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과 흥사단 등 대구시내 시민단체 대표와 대학교수 등이 참가한 가운데 시가 추진하고 있는 반부패 청렴 대책을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민원 처리 절차를 줄이고 업무 투명도를 높여 부조리를 없애는 한편, 행동강령을 위반한 공직자를 엄하게 처벌해 청렴...
권윤수 2008년 07월 24일 -

대낮 빈집털이 잇따라 검거
대낮에 빈 집을 턴 일당들이 잇따라 경찰에 잡혔습니다. 칠곡경찰서는 지난 달 12일 낮 칠곡군 왜관읍의 빈 아파트에 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 37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20여 차례 빈 집을 털어 5천 1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33살 오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포...
권윤수 2008년 07월 24일 -

고철 상습절도 잇따라 검거
상습적으로 고철을 훔친 사람들이 잇따라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달 말부터 최근까지 경주시 감포읍의 지방도로에서 하수구 맨홀 뚜껑 60여개, 시가 660만 원 상당을 훔쳐셔 고물상에 팔아 넘긴 혐의로 36살 권모 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청도경찰서는 지난 21일 화물차를 타고 다니면서 달성...
권윤수 2008년 07월 24일 -

아파트 화재로 5명 사상
일가족이 잠을 자고 있던 아파트에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파호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46살 이모 씨와 이 씨의 딸 17살 이모 양이 숨지고 부인 46살 김모 씨와 18살 아들, 그리고 이웃주민 56살 양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
권윤수 200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