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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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범죄사이트에서 만나 상습 강절도
대구 북부경찰서는 인터넷 범죄사이트에서 만나 전국을 돌며 강.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28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범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인터넷 범죄사이트에서 만나 렌터카를 빌린뒤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모 병원에 침입해 현금 100여만원이 든 금고 2개를 훔...
박재형 2008년 07월 25일 -

송유관 뚫은 기름도둑 4명 검거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한송유관공사 송유관을 뚫어 기름을 빼내 사용한 혐의로 36살 김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3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밤 10시 쯤 칠곡군 석적읍 반계리에 매설된 대한송유관공사 송유관을 뚫어 유압호스를 이용해 화물차 ...
한태연 2008년 07월 25일 -

R]경북북부 침수.고립 잇따라
◀ANC▶ 밤사이 봉화에 엄청난 폭우가 내렸습니다. 시간당 60mm가 넘는 장대비에 운곡천이 범람하면서 침수피해와 고립사태가 잇따랐습니다. 할머니 한명도 실종됐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거센 물살이 주택가를 집어 삼켰습니다. 가까스로 지붕만 물위로 내민 집들이 위태로워 보입니다. 낙동강 최상류의 ...
홍석준 2008년 07월 25일 -

만평]중앙로 횡단보도, 조금만 참아주세요.
한일극장 앞 횡단보도 설치와 관련해 보행권이냐, 아니면 상권이냐를 두고 대구시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김범일 대구시장이 시민단체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올 연말쯤 횡단보도 설치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는데요. 이태훈 대구시 교통국장, "보행권을 중시하는 시대적 흐름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7월 24일 -

R]마늘 수매,농민 울상
◀ANC▶ 한지마늘 주산지인 의성에서는 요즘 햇마늘 수매가 한창입니다. 상품성은 빠질 게 없지만 가격이 워낙에 떨어지다 보니 농민들의 표정이 밝지 않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햇마늘을 한가득 실은 트럭이 속속 수매장으로 들어섭니다. 10kg씩 무게를 재고 지름이 4cm 이상인지, 난지형 같은 벌마늘은 ...
이정희 2008년 07월 24일 -

지역 전문대 수시1학기 원서마감
대구·경북지역 전문대들도 수시 1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했습니다. 지역 전문대들이 어제 2009학년도 수시 1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구보건대는 14.8대 1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다소 낮아졌습니다. 영남이공대는 11.9대 1 계명문화대 8.3 대 1, 대구산업정보대 7.3 대 1 대구과학대 7 대 1, 대경대는 7.8 대 1...
서성원 2008년 07월 24일 -

만평]영남권 신공항 반드시 유치해야 합니다.
수도권 규제완화 철폐와 지역균형개발을 위해 광역 자치단체장 가운데 최선봉에서 뛰어온 김관용 경북지사는, 최근 정부가 동남권에 국제허브공항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하자 땀흘리면 열심히 뛴 결과가 이제야 조금씩 나타나 다행이라는 표정인데요. 김관용 경북지사 "동남권 신공항 건설도 입지선정이 문젠데 영남권 자치단...
2008년 07월 24일 -

만평]엉터리 방역대책
여름철마다 찾아오는 레지오넬라균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자 보건당국이 대형건물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있는데, 이상한 것은 검사일정을 미리 해당 기관에 알려주고 있어, 제대로 검사가 이뤄질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 중구 보건소 전세형 보건과장, "지적보다는 예방이 우선입니다. 예방차원에...
한태연 2008년 07월 24일 -

고유가 대비 강력한 교통정책 필요
대구경북연구원은 대구시가 보다 적극적으로 교통수요를 관리하고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을 펼쳐야 고유가 시대에 대응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이상인 책임연구원은 "대구시가 승용차 요일제와 공공기관 주차장의 유료화 정책 등을 시행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일정규모 이상 기업에서 승용차 줄이기를 의...
권윤수 2008년 07월 24일 -

면세담배 불법 유통 업주 무더기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면세 담배를 사들여 대량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대구시내 노래방과 식당업주 등 14명을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담배 소매인 인증을 받지 않고 화학용품이나 스티커 등으로 면세표시가 지워진 담배를 팔아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