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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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단체, 反분권정책 엄중 경고
정부가 발표한 지역발전 정책과 관련해 지방분권단체들은 광역경제권과 수도권규제 완화를 연계해 추진한다면 큰 저항에 부딪칠 것이라며 정부의 반분권 정책을 경고했습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를 비롯한 지방분권국민운동은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 크게 바뀌지 않은 ...
윤태호 2008년 07월 23일 -

'노란우산공제' 지역은 가입률 낮아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안전망제도인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수가 만명을 돌파했지만 지역의 가입률은 낮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노란우산공제'의 가입자 수가 출범 10개월만에 전국적으로 만 명을 돌파했지만, 대구의 가입자 수는 373명으로 전체의 3.7%에 그쳐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2위를 차지했고,...
최고현 2008년 07월 23일 -

지붕 무너져 절도 미수 40대 검거
금품을 훔치려던 40대 남자가 상가지붕에 올라갔다가 지붕이 무너지는 바람에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42살 권 모씨를 절도 미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달 20일 밤 10시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한 미용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기 위해 지붕 위에 올...
김은혜 2008년 07월 23일 -

해병대 초소 붕괴 3명 매몰 사망
오늘 새벽 0시쯤 포항시 대보면 대동배 1리 해병대 1사단 초소에서 지붕이 무너져 안에서 근무하던 이 모 이병 등 군인 3명이 매몰돼 숨졌습니다. 초소는 4 제곱미터의 면적에 콘크리트 구조물 형태로 알려졌으며 교대 근무를 위해 초소로 향하던 군인들이 사고 현장을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군측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
2008년 07월 23일 -

무더위 계속, 오후 늦게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4.8, 포항 23.9도 등으로 열대야에 가까웠고 구미 21.7, 안동은 21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았습니다. 오늘도 대구와 칠곡, 성주, 경산, 청도, 군위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대구 32...
김은혜 2008년 07월 23일 -

포항 토막살인사건 사체 추가발견
지난 8일 포항에서 숨진채 신체 일부만 발견된 40대 여성의 사체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쯤 흥해읍 흥안 1리 대로변 숲에서 인근 주민의 신고로 주변을 수색해 숨진 정모 씨의 얼굴과 몸통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발견된 사체 일부는 토막 시신이 처음 발견된 지점에서 1.2킬로미터...
2008년 07월 23일 -

R]피랍 가족, "돈만 요구했다..답답하다"
◀ANC▶ (앞서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멕시코에서 피랍된 한국인 가족들은 하루 빨리 풀려나기만을 바라면서 납치범들과도 멕시코 현지인을 통해 물밑 접촉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납치된 다섯명 가운데 신원이 파악된 두 명 가운데 한 명의 가족을 대구문화방송 취재진이 만나 답답한 심경을 들어봤습니다. 한태...
한태연 2008년 07월 23일 -

재개발 사업 25억원 빼돌린 조폭 두목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마약조직수사부는 대구시 수성 3가에서 재개발 사업을 벌이고 있는 건설 시행사 대표이자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두목 47살 A씨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시행사 임원인 53살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6년 대구시 수성 3가 재개발 지구에서 아파트 400가구 분...
한태연 2008년 07월 23일 -

R]예산 확보 지지부진 책임 공방
◀ANC▶ 남] 현 이명박 정권 탄생에 가장 큰 역할을 한 대구·경북은 공이 컸던 만큼 정부 지원도 많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예산 배정에 있어 오히려 역차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 그런데도 정치권과 대구시는 책임 공방만 벌이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 ◀END▶ ◀VCR▶ 광주...
이성훈 2008년 07월 22일 -

R]더위가 즐거운 얼음공장
◀ANC▶ 태풍이 지나가고 다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더위 때문에 너나없이 짜증을 느끼고 일을 해도 능률이 떨어지는 요즘인데, 더운 여름이 더욱 반가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현장의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찬 음료수를 손에 들고 손 부채를 연신 놀려대지만 더위를 쫓기는 ...
김은혜 2008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