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안전망제도인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수가 만명을 돌파했지만 지역의 가입률은 낮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노란우산공제'의 가입자 수가
출범 10개월만에 전국적으로 만 명을
돌파했지만,
대구의 가입자 수는 373명으로
전체의 3.7%에 그쳐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2위를 차지했고, 경북은 287명이 가입해
15위에 그쳤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대구,경북지역의 경기가
다른 지역보다 안좋은데다 홍보가 부족해
가입률이 낮은 것으로 보인다며
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위한
사회안전망 제도인만큼 보다 많은 사업주들의 가입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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