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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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예산 규모 너무 적다
대구와 경상북도의 예산 규모가 인구가 비슷한 인천에 비해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의 내년 예산은 4조 7천억 원, 경상북도는 4조 5천억 원으로 인천의 6조 5천 500여억 원보다 2조 원 가량 적습니다. 인천의 예산 규모가 이렇게 늘어난 것은 2천14년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시설 투자비가 증가한데다 내년 세...
이태우 2008년 11월 11일 -

앞산터널 공사중단 명령 두고 논란
대구 4차 순환도로 앞산터널 구간의 공사중단과 관련해 대구시와 시민단체의 주장이 엇갈려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 문화재청이 순환도로와 신천 좌안도로가 만나는 지점 부근에 지표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면서 공사 중단 명령을 내렸는데 시공사측이 이를 어기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심병철 2008년 11월 11일 -

대구지검, 노숙자ㆍ노인 대상 급식 봉사활동
대구지방검찰청 차동언 2차장 검사를 비롯해 검찰 간부와 직원 20명은 오늘 대구시 대신동 서문교회에서 지역 노숙자 등 500여명에게 음식을 배식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대구지검은 어려운 경제현실로 식사를 거르는 노숙자와 실직자, 노인들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한달에 한 차례씩 무료 급식행사를 열고 있습...
한태연 2008년 11월 11일 -

사채업자가 디보스 부실 초래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 대구시가 유치한 기업이 금융당국의 허술한 감독과 기업사냥꾼 때문에 부실기업으로 전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가 지난 8월부터 코스닥 상장기업인 지역 LCD TV제조업체 디보스의 임원 자금횡령 사건을 수사한 결과, 임원 2명과 실제사주 51살 고모 씨가 회사자금 146억원을 ...
한태연 2008년 11월 11일 -

시의회,유통단지 활성화 세미나
대구시의회가 종합유통단지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전문가 세미나가 오늘 오후 2시 대구시의회에서 열립니다. 주제발표를 맡은 설홍수 대구·경북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유통단지의 관광자원화와 주차공간 확충, 대중교통 활성화에 이어 입주업체의 혁신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유통단지 관계자와 대구시 담당자...
이태우 2008년 11월 11일 -

내일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대규모 상경집회
내일 수도권 규제완화에 반대하는 대규모 상경집회가 열립니다.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전국회의는 내일 오후 2시부터 국회 앞에서 지역민과 시민단체 회원 3천여명이 참가한 제 1차 수도권 규제철폐 반대와 지역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국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들 단체는 집회에서 이명박 정부의 수도권 ...
심병철 2008년 11월 11일 -

대구시 "순환도로 파동IC, 문화재 지표조사후 공사"
대구시건설관리본부는 문화재청으로부터 공사중지 명령을 받은 파동IC의 문화재 지표조사를 오는 25일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 지표조사는 대구 4차순환도로와 신천좌안도로가 만나는 파동IC 1.36㎞ 구간 중 0.76㎞에서 이뤄집니다. 이 곳에는 선사시대 유적인 바위그늘과 서낭당 등이 있어 문화재청으로부터 ...
이태우 2008년 11월 11일 -

의존 재원 비중 확대
대구시의 살림살이는 커졌지만 세입은 제자리여서 지방채 등 의존성 재원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대구시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12% 증가했지만 지방세 세입은 1조 4천 930억 원으로 올해와 같습니다. 이에 따라 지방채를 올해보다 641억 원, 비율로는 59%가 증가한 천 725억 원을 발행합니다. 정부 보조금도 올해보다 24% 늘...
이태우 2008년 11월 11일 -

경기악화로 최근 3년간 대구지역 노숙인 급증
경기악화로 최근 3년 동안 대구지역의 노숙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노숙인상담지원센터에 따르면 올해 7월 현재 대구지역의 총 노숙인 수는 모두 324명으로 2007년의 307명 보다 5% 정도 증가했고, 2005년 267명 보다는 20% 정도 늘어났습니다. 유형별로는 거리 노숙인이 지난 2005년 112명에서 2006년 ...
심병철 2008년 11월 11일 -

대구시 내년 예산(안) 4조 7천 605억 원
대구시의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5천 170억 원 늘어난 4조 7천 605억 원으로 12.2% 증가했습니다. 대구시는 예산 수립 중점 목표를 일자리 창출과 신성장 동력 확충, 저탄소 녹색성장과 내수경기 촉진사업 투자 확대에 뒀다고 밝혔습니다. 경상경비 등을 제외한 총 투자액은 2조 8천 500여억 원으로 사회복지 분야가 40.5%로...
이태우 2008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