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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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능일 특별 교통관리
경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교통경찰 500여 명을 비상 근무하도록 하고 교통순찰차와 싸이카 등 기동장비 90여 대를 동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반월당네거리 등 시내 9개 지점에는 빈차 수험생을 태워주기 장소로 정해 안내 간판을 설치...
김은혜 2008년 11월 11일 -

실종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지난 9월 실종됐던 80대 노인이 2달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율하동 한 농장 근처에서 83살 이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 50살 오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치매를 앓고 있던 이 씨가 지난 9월 12일 선산을 찾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길을 잃고 저체온증...
김은혜 2008년 11월 11일 -

동거녀 숨지게 한 60대 남자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동거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격분해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신암동 60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 오전 10시 1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주택에서 같이 살고 있는 48살 정 모 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데 격분해 다툼을 벌이다 정씨를 목 졸라 숨지...
김은혜 2008년 11월 11일 -

현직 경찰관 수배 피의자 도주 도와
현직 경찰관이 수배를 받고 있는 피의자를 도피시켜주고 거액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 소속 김모 경사는 중국 현지의 거액 취업 사기 사건으로 수배를 받고 있는 대학 동기 47살 여모 씨에게 3천 만원을 받고, 전산 단말기에서 수배내용을 조회해 수배 사실을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경사는...
박재형 2008년 11월 10일 -

군위 야산에 불
오늘 오후 4시 반 쯤 군위군 군위읍 산곡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0.03헥타르를 태운 뒤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소방헬기 2대와 공무원 등 150여 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당국은 입산객 실화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11월 10일 -

R]중앙고속도 추돌 14명 사상
◀ANC▶ 중앙고속도로에서 시외버스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덮치면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차량 2대가 불이 붙은 채 뒤엉켜 있습니다. 승용차는 버스 밑으로 반쯤 들어가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중앙고속도로 안동휴게소 인근에서 동대구 발 영주행 고...
이정희 2008년 11월 10일 -

앞산터널 반대 시민단체와 시공사 충돌
오늘 오전 9시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 대구 4차 순환도로 앞산터널 공사현장에서 시공사측이 공사를 반대하는 '앞산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모임'의 농성장 주변을 둘러싸는 바리케이트를 설치하면서 양측 사이에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앞산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모임'측은 불법 공사가 진행중인 사실을 시민들이 아는 것이 ...
심병철 2008년 11월 10일 -

R]WEC, 대구가 에너지 산업 선점 의미
◀ANC▶ 남] 2013 WEC 세계에너지총회 대구유치는 에너지산업의 중심지로 대구가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여] 총회 때까지 대구시가 추진하고 준비해야 할 사업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세계에너지총회에는 회원국 94개 나라에서 기업 대표와 장관, ...
이태우 2008년 11월 10일 -

만평]FA컵 우승하면 물통 세레모니
정규리그에서 6강 진출에 실패한 대구FC는 지난 수요일 펼쳐졌던 FA컵 8강전에서 울산에게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하자 유난히 FA컵에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대구FC의 변병주 감독,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FA컵 준결승에 올랐는만큼, 이왕이면 우승까지 도전해야죠. 이번에 우승을 차지하면 데뷔 첫승 때 ...
석원 2008년 11월 10일 -

R]대구]밀폐된 공간, 순간온수기 주의!
◀ANC▶ 밀폐된 욕실 공간에서 가스 순간온수기를 켜고 샤워를 하던 10대 여고생이 숨졌습니다. 가스 불완전 연소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대구시 범어동 43살 최모 씨의 집 간이욕실에서 최씨의 16살난 딸이 샤워를 하던 중 의식을 ...
한태연 2008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