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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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간이상수도 수질 오염 심각
경북에서 포항 지역의 간이 상수도 수질 오염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올해 도내 간이상수도 시설 4천 600여곳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한 결과, 89곳이 기준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 가운데 절반에 육박하는 40곳이 포항지역 시설이었습니다. 특히 포항은 지난 2006년 61곳에 이어 지난 해...
윤태호 2008년 11월 10일 -

中企, 서민생활안정에 3조 4천 873억원 투입
경상북도는 서민생활 안정과 중소기업 회생을 위해 내년 6월까지 3조 4천 873억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이 같은 내용의 지원책을 발표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저소득층 생계비와 의료급여 확대, 에너지 보조금 등 13개 분야에 9천 996억 원을 투입하는 한편, 올 연말까지 물가를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
윤태호 2008년 11월 10일 -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예타 사업에 선정
봉화군이 추진 중인 국립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적정 사업 규모와 비용 검증, 구체적인 사업 방향 등에 대한 조사가 체계적으로 시작될 전망이어서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국립 백두대간 고산수목원은 정부의 광역 경제권...
윤태호 2008년 11월 10일 -

일본의료진,3년만에 원폭피해자 건강상담
일본의 원폭전문 의료진이 3년 만에 지역에 사는 원폭 피해자에 대한 건강상담에 나섰습니다. 일본적십자사 나가사키 원폭병원과 나가사키 대학병원의 의사 등 10여 명의 일본 원폭전문 의료진이 오늘부터 오는 14일까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에서 대구·경북지역에 사는 원폭 피해자 379명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합...
서성원 2008년 11월 10일 -

구름 조금끼는 날씨,동해안에는 오전한때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조금 끼겠지만, 경북 동해안은 흐리고 오전 한때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5.4, 구미·안동 4, 영천 8, 포항 8.6, 봉화 영하 1.9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았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6도 등 12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보...
서성원 2008년 11월 10일 -

프로축구 대구FC, K리그 마감, FA컵만 남겨둬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성남 일화와의 K리그 최종 라운드 경기에서 0대 1로 졌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대구FC는 특유의 공격력을 내세워 선전을 펼쳤지만, 성남 한동원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결국 0대 1로 경기를 내줘 2008 K리그를 11위로 마감했습니다. 올시즌 공격축구로 팬들의 사랑을 받...
석원 2008년 11월 09일 -

지역대병원,중증질환 특성화 후보센터 지정
보건복지가족부가 지역의 대학병원을 중증 응급질환 전문 특성화 후보센터로 지정했습니다. 질환별로는 뇌질환에 경북대와 영남대,대구가톨릭대병원, 심장질환에는 경북대와 영남대,계명대동산병원, 증증외상에는 경북대와 대구가톨릭대병원이 지정됐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중증 응급질환 특성화 후보센터는 응급의료기...
서성원 2008년 11월 09일 -

R]프로축구 대구FC, 2008 정규리그 마쳐, FA컵 총력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홈에서 펼쳐진 성남 일화와의 경기를 끝으로 2008 삼성하우젠 K리그 정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공격축구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대구FC의 2008년 K리그 마지막 경기 현장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공격축구로 2008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대구FC의 마지막 경...
석원 2008년 11월 09일 -

R]양심과 상생 지키는 농법
◀ANC▶ 요즘 일부 과수농가에서 겉모양만 색깔을 내 덜익은 과일을 출하하거나 생장촉진제를 사용하는 등으로 상품의 신뢰성을 스스로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수입 과일 홍수 속에 국산 과일들이 경쟁력을 잃고 있는 마당에 농가가 자멸하는 행위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
윤태호 2008년 11월 09일 -

송유관 도유사건 신고 포상금 급증
송유관을 뚫어 기름을 훔쳐가는 사건이 급증하면서 주민들의 신고가 늘고 있습니다. 대한송유관공사에 따르면, 송유관 기름 도난 사건을 신고한 경우가 지난 2006년 9건에서 지난해는 32건, 올들어서는 10월 현재 31건이나 됩니다. 대한송유관공사는 제보 내용이 절도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하...
한태연 2008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