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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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조사 특위 성과없이 마무리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 진상조사 특별위원회가 간담회를 열고 지난 7월 31일부터 37일 동안 실시한 증인 및 참고인 조사 내용 등을 토대로 최종 조사 보고서를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특위는 채점 담합이나 감점 미적용 등 탈락지역에서 제기한 의혹에 대해 광범위한 조사를 벌였지만 수사권이 없는데다 평가위원별 개별 점...
윤태호 2008년 09월 18일 -

택시 강도 30대 용의자 검거
지난 10일 달서구 이곡동에서 발생한 택시강도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0일 새벽 3시 쯤 북부정류장에서 46살 김 모 씨가 몰던 택시를 탄 뒤 흉기로 김 씨를 위협해 현금과 휴대전화,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1살 백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 씨는 범행 뒤 택시를 인근...
도성진 2008년 09월 18일 -

택시 강도 30대 용의자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0일 새벽 3시 쯤 북부정류장에서 46살 김 모 씨가 몰던 택시를 탄 뒤 흉기로 김 씨를 위협해 현금과 휴대전화,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1살 백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 씨는 범행 뒤 택시를 인근에 버려두고 PC방 등을 전전하며 도망다니다 경찰의 추격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도성진 2008년 09월 18일 -

폐업한 합기도 도장에서 트럼프방 운영
대구 서부경찰서는 폐업한 합기도 도장에서 신종 도박장인 트럼프방을 운영한 혐의로 39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대구시 서구 비산동의 한 폐업한 합기도 도장에서 신종 도박장인 트럼프방을 열고, 천 4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9월 18일 -

뺑소니 피의자 검거
군위경찰서는 어제 새벽 0시 반 쯤 군위군 군위읍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길을 걷던 대구시 북구 국우동 57살 강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46살 노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8년 09월 18일 -

송유관 뚫어 2억 넘는 기름 훔쳐
경북지방경찰청은 땅밑 송유관을 뚫어 2억 원 어치가 넘는 휘발유와 기름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1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초 칠곡군 삼청리에서 땅에 묻힌 송유관을 뚫어 호스를 연결해 기름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1차례에 걸쳐 휘발유와 경유 2억 4천만 원 ...
권윤수 2008년 09월 18일 -

경주 자동차부품공장 화재
오늘 새벽 4시 30분 쯤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와 기계를 태워 소방서 추산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가동 중에 기계에서 불꽃이 생겼다는 공장 직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8년 09월 18일 -

2009학년도 수능원서 마감 결과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서 접수가 오늘 마감됐습니다. 마감 결과 대구에서는 3만 천 500여 명이 지원해 지난 해보다 지원자가 320여 명 줄었습니다. 경북 지역의 경우 지난 해보다 100명 가량이 늘어난 2만 3천 900여 명이 내년도 수능시험에 원서를 접수했습니다.
권윤수 2008년 09월 17일 -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이해봉 의원, 무혐의 처분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2부는 지난 4.9 총선 방송토론회에서 상대후보를 '신용불량자'라고 지칭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당한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을 무혐의 처리했습니다. 검찰은 전체 맥락에서 봤을 때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보기 어려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무소속 후보인 이...
한태연 2008년 09월 17일 -

홈플러스 어린이 사고 관련 항의 집회
홈플러스 칠곡점에서 전시 중이던 냉장고가 넘어져 어린이가 크게 다친 사고를 규탄하는 항의 집회가 열립니다. 대구북구시민연대는 오늘 오후 5시 대구시 북구 동천동 홈플러스 칠곡점 앞에서 지난 4일 발생한 어린이 안전사고를 규탄하고 홈플러스 측에 대해 공개사과와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은혜 2008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