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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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6축 고속도로 사업비 대폭 증액
지난 7월 정부 부처 예산 심의에서 4억 원만 반영됐던 동서 6축 고속도로 사업이 광역경제권 선도 프로젝트에 포함되면서 553억 원으로 예산이 증액됐습니다. 경상북도는 당초 요구했던 2천억 원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내년에 계획된 실시설계와 용지보상, 착공까지는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윤태호 2008년 09월 17일 -

항공기 소음 피해보상 사상 최대 369억원 지급하라
항공기 소음 피해보상 소송 사상 최대금액인 369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났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4부 민사부 임채웅 판사는 오늘 지난 2005년 1월 대구 동구 k-2 공군기지 부근에 사는 주민 2만 9천여 명이 국방부를 상대로 제기한 항공기 소음피해보상 소송과 관련해 369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
박재형 2008년 09월 17일 -

서울대 입시 수성구 위축, 비수성구 약진
2008학년도 서울대 합격자의 출신 고교를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 출신자의 합격자수가 감소하고 특히 수성구 고등학교 출신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가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8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가운데 대구지역 고교 출신은 183명으로 수도권과 부산에 이어 전국 3번째...
2008년 09월 17일 -

찾아가는 모유수유 상담 실시
모유수유를 늘리기 위해 찾아가는 모유상담 서비스가 실시됩니다. 대구 남구보건소는 오늘부터 출산 1개월 이내의 산모와 저소득층 산모 등 거동이 불편한 산모들을 직접 찾아가 모유수유에 관한 상담과 교육을 무료로 실시합니다. 모유수유 장려와 모자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상담에서는 모유수유에 대한 일반적인 ...
김은혜 2008년 09월 17일 -

미국발 금융위기 구미 IT업계도 긴장
미국의 금융위기로 소비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구미 지역 전자업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구미 지역의 미국 수출비중이 10% 안팎이어서 직접적인 영향은 크지 않지만 미국 경기가 나빠질 경우 유럽과 중국 등 주요 수출시장의 구매력에도 영향을 미쳐 장기적으로 수출에 나쁜 영향을 미칠 것으로 ...
도건협 2008년 09월 17일 -

행정타운 달서구 대곡지구로
대구지역 정부 통합청사 이전 예정지가 달서구 대곡2지구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대구시와 행정안전부는 대구지역 정부기관 청사를 달서구 대곡2지구 안으로 오는 2천11년까지 옮기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구체적인 장소는 대진고 뒷편과 수목원, 한실들을 두고 조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전 대상 기관은 국세청과 보훈...
이태우 2008년 09월 17일 -

구미 "묻지마 흉기난동" 20대 여성 영장
구미경찰서는 별다른 이유 없이 슈퍼마켓 종업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26살 김 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 새벽 5시 반쯤 구미시 진평동의 한 슈퍼마켓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 56살 이 모씨의 등과 배 등 15군데를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도건협 2008년 09월 17일 -

대구,경북 국민임대주택 택지확보율 낮아
대구,경북지역의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국민임대주택 택지확보율이 전국 평균을 훨씬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분석한 국민임대주택 건설관련 지역별 택지확보 현황에 따르면 대구의 택지확보율은 31%, 경북은 30%로 전국 평균 택지확보율 83%보다 훨씬 낮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충청남도 621%, ...
2008년 09월 17일 -

대경기후변화비전 2012 기본구상
대경 에너지·기후변화 포럼이 오늘 창립총회를 갖고, 2천12년까지 종합적인 투자를 통해 대구와 경북이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을 담은 기본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기본구상은 3대 목표로 2천12년까지 그린에너지 투자 5조 원, 그린 에너지 일자리 창출 3만 개,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이용비율을 5%까지 확대할 ...
이태우 2008년 09월 17일 -

송유관 사고, 축소.은폐 의혹
지난 10일 대구 동구 금호강변에서 발생한 송유관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대한 송유관공사 직원이 사고를 축소.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대한송유관공사 직원들은 지난 14일 새벽 첫 기름 유출 지점에서 20미터 떨어진 송유관의 이음새 부분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도 경찰과 구청에 알리지 않은 ...
한태연 2008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