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스타기업 육성에 외부전문가 평가 요구
대구시가 추진 중인 스타기업 육성을 두고 시의회가 적절한 평가제도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의회는 스타기업 육성 사업이 선정 기준부터 모호하고, 이로 인해 지역 기업의 인식 부족과 지원역량 부족, 평가 방법 미비 등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외부 전문가 평가제를 도입해 문제점을 ...
이태우 2008년 11월 13일 -

비수도권 의원,내일 청와대 간담회
한나라당 비수도권 국회의원들이 청와대와 간담회를 갖고 수도권 규제완화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김성조, 이명규 등 대구,경북출신 의원들을 비롯한 지역균형발전협의체 소속 비수도권 의원들은 내일 아침 청와대 맹형규 정무수석, 박재완 국정기획수석 등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수도권규제완화에 따른 지방대책을 논의합니...
2008년 11월 13일 -

김관용 지사, 투자유치 10조원 시대 열기로
김관용 지사가 오늘 열린 도의회 정례회 개회식에서 내년에 투자유치 10조 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또 포항과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하루빨리 조성하고 일본기업 부품소재전용공단 등 새로운 투자유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저탄소 녹색성장을 대표 정책으로 추진하고 3대 문...
윤태호 2008년 11월 13일 -

임산부,영유아 보충영양사업 확대
대구시는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들이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보충 영양 사업을 확대합니다. 대구시는 8억 6천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 천 600여 명에게 영양상태에 따라 우유와 감자, 미역 같은 식품패키지를 정기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임산부와 영유아 보충 영양 사업은 지난 2...
이태우 2008년 11월 13일 -

한전 바르게 알리기 캠페인
한전 대구사업본부가 공모를 통해 선발한 대학생 한전 파워서포터즈를 활용해 경북대학교에서 한전 바르게 알리기를 위한 홍보 투어를 펼쳤습니다. 한전 파워서포터즈는 한전이 지난 9월부터 운영하고 있는데 그동안 무료급식 봉사활동과 보육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한전 이미지 재고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고현 2008년 11월 13일 -

한국패션센터 내년 패션경향 설명회
한국패션센터가 내년 봄 여름 세계 여성복 패션의 경향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엽니다. 오늘 오후 3시부터 한국패션센터에서 열릴 이번 설명회에서는 최근 뉴욕과 런던, 파리 컬렉션에서 발표된 여성복의 흐름을 중심으로 최신 패션 경향을 살펴보고 내년 봄,여름 디자인 개발을 위한 방향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늘 설...
최고현 2008년 11월 13일 -

개성공단 입주 업체 남북 경색으로 불안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는 지역 업체들은 최근 경색되고 있는 남북관계 탓에 생산차질을 우려하며 현정부의 정책에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는 주식회사 평안과 서도산업, 필라이존 웅피 등 3개 업체가 약 천 6백여 명의 북한 근로자를 고용해 개성공단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업체들은 최근 ...
최고현 2008년 11월 13일 -

구미 10월 수출, 무역수지 흑자 큰 폭 감소
구미세관이 조사한 10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수출액은 33억 2천 7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달과 비교해 12% 줄어 올들어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전체 수출의 76%를 차지하는 전자제품 수출이 15%나 감소한 데 따른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미국과 중동, 홍콩은 늘었지만 유럽과 중남미, 중국 지역은 줄...
도건협 2008년 11월 13일 -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심포지엄
제 4회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심포지엄이 대구,경북 지역 건설업체 대표와 건설관련 기관장, 공무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그랜드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식경제자유도시로서의 대구의 발전 전략과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고, 낙동강 물길살리기 정책 방향과 대구·경북 경제자유구...
권윤수 2008년 11월 13일 -

시너 판매 혐의 30대 남자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차량 연료로 시너를 판매한 35살 황 모 씨를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시너 가게를 차린 뒤 시너 한통에 2만원을 받고 차량에 넣어주는 수법으로 지난 10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시너 2천 400리터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