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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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운데 안개 끼는 곳 많아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 안개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12.1도를 비롯해 영천 6.5도, 봉화 4.1, 포항 13.9도 등 4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도 대구 26도 등 23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아침에 구미와 김천, 영천 등 내륙지방...
박재형 2008년 10월 16일 -

금은방 전문털이 20대 검거
경주경찰서는 지난 8월 23일 새벽 5시 쯤 울산시 중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 2천 200여 만원 가량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범행 10일 전 교도소 복역을 마친 뒤,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을 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2008년 10월 16일 -

원룸 단지에서 상습 강도,절도 20대 검거
경산 경찰서는 원룸단지를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강도와 절도를 일삼은 20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8월 12일 밤 9시 쯤 경산시내의 한 원룸에 침입해 290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치고 집 주인 33살 신 모 여인을 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강도와 절도짓을 ...
박재형 2008년 10월 16일 -

무도회장에 방화 미수 40대 검거
무도회장에 불을 지르려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방화 미수 혐의로 42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어제 저녁 7시 반 쯤 대구시 중구의 한 무도회장에서 종업원의 서비스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라이터용 휘발유를 바닥에 붓고 불을 지르려한 혐의를 받고 ...
박재형 2008년 10월 16일 -

영양, 주택화재로 1명 사망
가정집에서 불이 나 5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20분 쯤 경북 영양군 청기면의 한 한옥집에서 불이 나 50살 김 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내부 42.9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를 이용하고 남은 불씨가 다른 곳으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
박재형 2008년 10월 16일 -

대구환경청 상반기 민원만족도 최하위
대구환경청의 민원 만족도가 비슷한 규모의 환경청 가운데 최하위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가 환경노동위 이윤성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민원 만족도 조사 결과 대구환경청은 종합만족지수에서 80.4로 86.7의 전주환경청과 83.7의 금강유역환경청 보다 낮아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반 민원을 평...
심병철 2008년 10월 16일 -

R]대구지방환경청 국정감사
◀ANC▶ 남] 환경이 훼손되는 것은 순식간이고 일단 훼손된 환경을 복구하는데는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갑니다. 오늘 대구지방환경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환경당국의 안이한 대처 자세를 나무라는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여] 페놀 유출사고와 금호강 기름유출사고 등 끊이지않는 환경 사고와 관련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박재형 2008년 10월 15일 -

R]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국감
◀ANC▶ 대구와 경북 교육청, 그리고 경북대와 경북대 병원에 대한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는 대구경북이 정부지원에서 소외받고 있다는 지적들이 터져나왔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 ◀END▶ ◀VCR▶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은 대구와 경북 교육청에 대한 정부의 특별 교부금이 꼴찌 수준인 것은 시도 ...
김철우 2008년 10월 15일 -

만평] 경북대 총장의 장애인 생각, 낙제점
어제 경북대에서는 국정감사 장소 문제를 두고 의원들의 질책이 쏟아져 국감이 20분 정도 늦게 시작됐다는데, 사연인즉 국감 장소인 본관 5층으로 오르는 계단이 너무 가팔라 장애인 의원의 입장이 어려워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지 뭡니까? 노동일 경북대학교 총장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휠체어 입장이 어렵다...
서성원 2008년 10월 15일 -

R]국채보상운동 기념관 건립 모금운동
◀ANC▶ 일제에 빼앗긴 경제 주권을 되찾기 위한 '국채보상운동'의 발상지는 대구 경북입니다. 101년 만에 또 한번의 자발적인 시민 모금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1907년 담배를 끊어 모은 돈으로 일제가 뒤집어씌운 빚 천 300만원을 갚아 강탈당한 국권을 되찾으려했던 국채보...
서성원 200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