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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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플레이오프 오늘부터 잠실에서
2008 프로야구 플레이오프가 오늘부터 펼쳐지는 잠실 2연전과 함께 시작됩니다. 7전 4선승제로 펼쳐지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삼성은 준플레이오프의 상승세를 바탕으로 빠른 야구의 두산을 잡고, 한국시리즈 진출과 함께 또 한번의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삼성의 오늘과 내일 잠실에...
석원 2008년 10월 16일 -

산업기술연구, 대구,경북은 외면
산업기술연구분야의 수도권 편중과 지역간 차별이 심각해 대구,경북지역 연구센터 설립 등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한나라당 이명규의원은 오늘 산업기술연구회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올해 연구예산의 74%가 수도권에서 쓰이고 호남권에 18.2%가 지원되는데 비해 대구,경북권 예산은 2%에 불과하다며 수도권뿐아니...
2008년 10월 16일 -

회사자금 횡령 사건 불구속 집중 질의
오늘 대구법원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는 300억원대 회사자금 횡령 사건의 아파트 시행사 대표에 대해 법원이 불구속 처리를 한 것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오늘 오전 대구고등법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이춘석 의원과 박지원 의원은 "대구지법이 구속영장 발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으면서도 ...
한태연 2008년 10월 16일 -

대구스타디움 6년간 182억 적자
옛 월드컵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이 해마다 약 30억원의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대구스타디움은 2002년 월드컵 대회때 24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이후 해마다 30억원에서 33억원의 적자를 내 그동안 모두 182억원의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스타디움이 이처럼 만성적자에...
최고현 2008년 10월 16일 -

환율 등락에 지역 기업들도 촉각
이번주 초 안정될 것으로 보이던 원-달러 환율이 다시 폭등하자 지역 기업들도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며 환율 변동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들은 이번 주초 환율이 내리면서 한 때 천 205원대로 안정됐던 원-달러 환율이 어제 천 243원으로 오른데 이어 오늘 또다시 천 3백원대를 돌파하자 환율이 또다시 요동치...
최고현 2008년 10월 16일 -

최문찬 대구시의회 의장도 쌀 직불금 수령
최문찬 대구시의회 의장도 쌀 직불금을 부당하게 타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최문찬 대구시 의장은 지난 2년 동안 모두 200만 원 가량을 쌀 소득보전직불금으로 받아갔습니다. 최 의장은 지난 2천2년 구입한 달성군 현풍의 농지와, 2천5년 사들인 고령군 우곡면의 논에서 쌀 소득 직불금을 수령했습니다. 최 의장은 "고령의...
이태우 2008년 10월 16일 -

가짜 벌꿀 제조업자 적발
고구마전분과 캐러멜색소 등을 섞어 가짜 벌꿀을 만들어 판매해 온 사람이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5월부터 경산의 한 주택에서 설탕과 물엿, 고구마전분, 벌꿀, 캐러멜색소를 섞어 가짜벌굴 840여 킬로그램을 만든 뒤 이 가운데 670여 킬로그램, 시가 448만원 어치를 판 혐의로 65살 서 모씨를 적...
서성원 2008년 10월 16일 -

대구,경북 아파트 거래량 전국 하위
대구와 경북 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전국 최하위 수준입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 지역 아파트 거래건수는 천 90여 건으로 6개 광역시 가운데 5위를 기록했고, 대구보다 인구가 100만 명 이상 적은 광주와 대전 지역보다도 거래량이 적었습니다. 지난 달 경북 지역 아파트 거래건수도 천 100여 건으로 8개 도 ...
권윤수 2008년 10월 16일 -

빚 갚으려 페인트 빼돌린 30대 종업원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페인트 가게의 페인트를 훔쳐 되판 종업원 38살 김 모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시 남구 봉덕동의 한 상사 종업원인 김씨는 주인이 가게에 잘 나오지 않는 점을 이용해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모두 28차례에 걸쳐 3천9백여 만원 상당의 페인트 7백여 개를 훔쳐 되...
김은혜 2008년 10월 16일 -

선배대접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 휘둘러
대구 남부경찰서는 술을 마시며 선배대접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 싸우다가 흉기로 동료를 찌른 혐의로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47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7살 성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재형 200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