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연구분야의 수도권 편중과
지역간 차별이 심각해
대구,경북지역 연구센터 설립 등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한나라당 이명규의원은 오늘
산업기술연구회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올해 연구예산의 74%가 수도권에서 쓰이고
호남권에 18.2%가 지원되는데 비해
대구,경북권 예산은 2%에 불과하다며
수도권뿐아니라 지역간에서도
대구,경북이 큰 차별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때문에 전자통신연구원 대구센터가 있어도
지역산업에 직결되는 연구과제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구임베디드 소프트웨어센터 확장을 위한 내년 예산 41억원도 정부심의과정에서
절반수준으로 깍여 사업추진에 차질이
예상된다면서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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