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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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전국체전 폐막..대구 9위,경북 4위
오늘 막을 내린 전국체전에서 대구가 9위, 경북이 4위를 차지했습니다. 대구시 선수단은 근대 5종과 보디빌딩 등에서의 선전을 앞세워 금 38, 은 53, 동 58개를 따 당초 목표한 종합 9위를 달성하며 모범선수단 상까지 받았습니다. 경상북도 선수단은 9개의 한국 신기록과 4관왕 2명, 3관왕 1명을 배출하며 금 76, 은 72, ...
서성원 2008년 10월 16일 -

R]건천 버섯 사양길
◀ANC▶ 지난 1990년대까지만해도 경주시 건천읍은 전국 최대의 버섯 집산지였습니다. 그러나 난방비와 재료값의 인상으로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건천읍의 버섯 재배가 사양길을 걷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10여년 전만해도 한해 평균 버섯 생산량이 만 톤에 이르러 전국 생산량의 20%를 ...
2008년 10월 16일 -

만평]당할 날이 반드시 온다
버스준공영제 이후 적자를 대구시가 메우느라 재정부족에 허덕이고 있지만, 자, 정작 버스업계는 원가절감 같은 자구노력을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느긋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모창환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은 "세상에 남이 무한책임 줘 주는게 어디에 있습니까? 스스로도 책임을 다해야 ...
이태우 2008년 10월 16일 -

R안동]쌀 직불금 부당신청 여전
◀ANC▶ 쌀소득 직불금 부당 신청이 사회전반에 만연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경북에서 의심사례가 많은 편입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 ◀END▶ ◀VCR▶ 쌀소득 직불금을 달라며 올해 농가에서 신청한 농지 가운데 CG)->지급대상이 안 될 것 같은 의심 농지는 전국에서 22만여필지. 이가운데 경북은 3...
정동원 2008년 10월 16일 -

R]은행도, 기업도 돈,돈이 마른다.
◀ANC▶ 금융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각국의 공조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돈이 돌지않는 신용경색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은행이 유동성 확보에 급급해하면서 대출문턱을 높이자 기업과 개인은 돈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외화차입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은행...
2008년 10월 16일 -

장애인교육권 확보를 위한 기자회견 열려
대구장애인교육권연대는 오늘 대구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의 핵심사항인 특수교육지원센터 건립과 관련해 대구교육청이 실질적 인력배치와 공간확보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며 전담인력과 시설설비 확충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대구교육청이 장애인교육과 ...
김은혜 2008년 10월 16일 -

지역 기업 글로벌환경규제 대응해야
탄소배출권 등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한 지역 중소기업의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오늘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와 지역경제의 대응전략' 을 주제로 연 세미나에서 건국대학교 허탁 교수는 "수출중소기업의 해외환경규제에 대한 조사에서 조사대상의 74%가 정보와 전문인력 부족으로 대응을 준비하지 ...
2008년 10월 16일 -

참여연대,쌀직불금 불법수령자 공개요구
대구 참여연대는 쌀소득 보전 직불금을 불법으로 수령한 공직자들의 명단을 공개하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또 "경상북도에서 쌀소득 보전 직불금이 중복 지급된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다는 사실에 부끄러움을 느낀다"면서 "불법 수령해 간 대구,경북 지역 공무원들을 엄중하게 징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윤수 2008년 10월 16일 -

구미시 부품소재 산업육성 MOU 체결
구미시와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어제 구미공단의 부품소재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구미시와 이들 기관은 앞으로 부품소재 분야 기술동향 교류와 공동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정부 정책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시설과 장비를 공동 활용하는 등 협력사업을 강화...
도건협 2008년 10월 16일 -

구미 국제두루미워크숍 22일 개최
구미시가 오는 22일부터 닷새 동안 두루미 보호를 위한 국제 학술대회를 엽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낙동강 구미습지를 찾는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재두루미와 흑두루미의 보호를 위해 14개국 14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두루미 보호 학술대회를 열고 두루미를 관찰하는 현장 투어도 갖습니다. 구미시 해평면에 있는 구미습지...
도건협 200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