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권 등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한
지역 중소기업의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오늘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와 지역경제의 대응전략'
을 주제로 연 세미나에서
건국대학교 허탁 교수는
"수출중소기업의 해외환경규제에 대한 조사에서
조사대상의 74%가 정보와 전문인력 부족으로
대응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기업 납품업체가
많은 대구경북지역의 경우
모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친환경공급망 관리를 도입하고 탄소배출권 거래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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