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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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생산기술연구소 국비지원 절반 감소
지역 소재 전문생산기술연구소에 대한 국고지원이 줄고 있습니다. 국회 김태환 의원에 따르면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등 대구 지역 연구소 4곳을 포함해 전국 5개 광역시·도에 있는 8개 전문생산기술연구소에 대한 국고지원이 2005년 한 곳 당 평균 10억원에서 올해는 5억 6천만원으로 떨어졌고 내년에는 5억 4천만원으로 더 ...
도건협 2008년 11월 11일 -

경북대 강단에서 세계 석학 만난다
경북대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세계수준 연구중심대학 육성사업' 평가결과 세계적 석학 초빙 지원사업 생명과학 분야와 공학 분야에서 모두 3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북대는 과제당 2억원 씩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내년 8월까지 미 공학한림원의 알란 호프만 박사와 미 과학한림원의 자넷 롤리 박사...
서성원 2008년 11월 11일 -

테크노폴리스 보상금 유치전 치열
테크노폴리스 건설이라는 대규모 사업으로 대구 달성군에 수천억 원의 보상금이 풀리자 금융 기관들 사이에 보상금 유치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복합 산업단지인 대구 테크노폴리스 건설을 앞두고 있는 달성군 유가면과 현풍면 일대에서는 토지와 지장물 보상금으로 8천 500억 원 가량이 땅과 지장물 주인들에게 지급될 예...
권윤수 2008년 11월 11일 -

경북 지역 교통사고 전국 세번째로 많아
도로교통공단이 지난해 지역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경북 지역에서 만 6천여 건이 발생해 경기도 4만 여건, 서울 3만 9천 여건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교통사고가 많았습니다. 교통사고 사망자는 경기도가 천 218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이 738명으로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여성운전자 사고는 전국 69개 구(區)중에...
박재형 2008년 11월 11일 -

가래떡 데이 행사 펼쳐져
농업인의 날이자 '가래떡 데이'라고도 불리는 오늘 곳곳에서 가래떡을 나눠주는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경북 농협은 대구 대현동 사옥 앞에서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나눠주고, 쌀빵과 쌀떡 등 쌀 가공 제품을 시식하게 하며 쌀 소비 촉진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문경시와 쌀전업농 문경연합회도 오늘 특정 과자를 대신해 ...
권윤수 2008년 11월 11일 -

경찰, 수능일 특별 교통관리
경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교통경찰 500여 명을 비상 근무하도록 하고 교통순찰차와 싸이카 등 기동장비 90여 대를 동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반월당네거리 등 시내 9개 지점에는 빈차 수험생을 태워주기 장소로 정해 안내 간판을 설치...
김은혜 2008년 11월 11일 -

실종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지난 9월 실종됐던 80대 노인이 2달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율하동 한 농장 근처에서 83살 이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 50살 오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치매를 앓고 있던 이 씨가 지난 9월 12일 선산을 찾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길을 잃고 저체온증...
김은혜 2008년 11월 11일 -

동거녀 숨지게 한 60대 남자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동거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격분해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신암동 60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 오전 10시 1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주택에서 같이 살고 있는 48살 정 모 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데 격분해 다툼을 벌이다 정씨를 목 졸라 숨지...
김은혜 2008년 11월 11일 -

현직 경찰관 수배 피의자 도주 도와
현직 경찰관이 수배를 받고 있는 피의자를 도피시켜주고 거액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 소속 김모 경사는 중국 현지의 거액 취업 사기 사건으로 수배를 받고 있는 대학 동기 47살 여모 씨에게 3천 만원을 받고, 전산 단말기에서 수배내용을 조회해 수배 사실을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경사는...
박재형 2008년 11월 10일 -

군위 야산에 불
오늘 오후 4시 반 쯤 군위군 군위읍 산곡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0.03헥타르를 태운 뒤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소방헬기 2대와 공무원 등 150여 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당국은 입산객 실화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