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쾌거 잇따라
2013 세계에너지총회 유치가 확정되면서 대구가 해마다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에 성공하는 기록을 쌓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2010년 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시작으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2년 세계곤충학회 총회, 그리고 2013년 세계에너지 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잇따라 대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박재형 2008년 11월 08일 -

세계에너지총회 유치 경제 파급효과
2013 세계에너지총회 대구 유치로 지역경제의 파급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시는 이번 세계에너지총회 유치로 생산유발 효과 3천 275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천 548억 원 등 직접적인 경제효과만 5천여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또 국제도시로서의 대구의 이미지 부각 등 무형의 효과까지 더...
박재형 2008년 11월 08일 -

영남에어, 항공기 부품교체로 운항 일시 중단
지난 7월 취항한 지역항공사 영남에어가 항공기 부품교체 등의 문제로 운항을 일시 중단합니다. 영남에어는 주력항공기인 네덜란드산 포커-100 기종의 연료펌프 계통 부품을 교체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제주-대구 노선과 부산-제주간, 김포-제주간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영남에어는 운항 중단 기...
2008년 11월 08일 -

세계에너지 총회 대구개최 확정
대구가 오는 2013년에 열리는 세계에너지총회의 개최지로 결정됐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에너지협의회 집행위원회 투표에서 대구가 경쟁도시인 덴마크 코펜하겐과 남아공의 더반을 누르고 2013년 세계에너지총회의 개최도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에너지분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에너...
2008년 11월 08일 -

쌀 직불금 수령 대구·경북 단체장,의원 72명
대구와 경북지역 단체장과 기초,광역의원 72명이 쌀 직불금을 수령했거나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전국 230개 시,군,구로부터 받은 2006년부터 올해까지 쌀 직불금 수령자와 신청자 명단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8명, 경북에서는 단체장 1명과 광역의원 3...
2008년 11월 08일 -

세계에너지총회 대구 유치 확정
대구가 오는 2013년에 열리는 세계에너지총회의 개최지로 결정됐습니다. 조금전 끝난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에너지협의회 집행위원회 투표에서 대구가 코펜하겐과 더반을 누르고 2013년 세계에너지총회의 개최도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에너지분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에너지총회는 94개국 5천 여명이 참석하는 대...
심병철 2008년 11월 08일 -

대구경북 흐리고 일부지역 비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동해안지역과 내륙 일부지역에서는 비가 내리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에서 10밀리미터 안팎입니다. 아침 기온은 대구가 13도,구미 10.6도 안동 8.9도,봉화 6도 등으로 어제 아침과 비슷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도,구미와 안동 15도, 봉화 12도 등으로 예상됩니다....
심병철 2008년 11월 08일 -

대구백화점 무차입 경영 들어가
대구백화점이 금융기관 대출금을 모두 갚아 무차입 경영에 들어갔습니다. 대구백화점은 대구은행의 일반대출금 50억 원을 만기일인 어제 모두 갚아 오늘부터 무차입 경영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백화점은 외환위기 직후인 지난 1998년 워크아웃에 들어갔지만 2년 만에 워크아웃을 마쳤고, 당시 천 700여억 원에 이르...
윤태호 2008년 11월 08일 -

방송 광고인 체육대회
2008 방송 광고인 체육대회가 대구 남구 구민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한국방송광고공사 대구지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체육대회에는 지역 32개 광고회사 임직원과 방송사 관계자들이 참가해 체육활동으로 우의를 다졌습니다.
금교신 2008년 11월 07일 -

동구의회 '수도권 규제 완화' 규탄 결의문
대구 동구의회도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을 규탄하는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동구의회는 결의문에서 수도권 규제완화는 지방을 초토화시키고 지방민의 생존권을 말살하는 지방차별 소외정책이라며 정부가 당초에 약속했던 선 지방발전, 후 수도권 규제완화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재형 200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