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 단체장과 기초,광역의원
72명이 쌀 직불금을 수령했거나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전국 230개 시,군,구로부터 받은
2006년부터 올해까지 쌀 직불금 수령자와
신청자 명단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8명,
경북에서는 단체장 1명과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58명이 쌀 직불금을 수령했거나
신청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속 정당별로는 대구에서는 한나라당 9명,
친박연대 1명이었고,
경북에서는 한나라당 57명, 무소속 4명,
민주당 1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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