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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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브루셀라 감소
올 들어 지난 9월 말까지 발생한 소브루셀라 병은 모두 천 400여건에 6천 500여두로 이 가운데 경북은 360여건, 천 600여두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3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는 내년까지 발병률을 현재 수준 이하로 떨어뜨린 후 청정화 단계를 밟아나갈 계획입니다.
이정희 2008년 11월 07일 -

대구은행 최대주주, 삼성생명으로
미국계 뮤추얼펀드가 최대 주주였던 대구은행은 외국계 펀드 지분이 빠져나가면서 설립 초기부터 지분에 참여했던 삼성생명이 7.36%의 지분을 갖고 최대주주가 됐습니다. 또 지난 해 70%까지 높아졌던 대구은행의 외국인 지분비율도 최근에는 50%대로 낮아졌습니다.
2008년 11월 07일 -

가뭄 장기화로 수질관리 비상
환경부에 따르면 장기화된 가뭄으로 낙동강 상류인 안동댐과 상주 낙동지점의 지난달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은 1리터당 0.8과 0.7밀리그램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1밀리그램 정도 증가했습니다. 또한 왜관은 2.2 밀리그램, 금호강은 4.5밀리그램으로 중·하류지역의 수질은 더욱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건엽 2008년 11월 07일 -

포커스M 예고
오늘밤 10시 50분 포커스 M 시간에는 10년전 외환위기 때 보다 더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경제위기 상황을 취재한 '10년 전보다 힘들다'를 방송합니다. 또 경북 북부지역 관광산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다 부도가 난 판타시온의 전망과 6개월을 끌어온 포항 진방스틸의 정리해고 사태를 심층보도합니다. 많은 ...
조재한 2008년 11월 07일 -

상공회의소 회장단 경제난 극복 결의문 채택
전국 71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어제 회의를 열어 '경제난 극복을 위한 회장단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과감한 경영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용을 유지하며 노사관계 안정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 내용이 결의문에 담겼습니다.
최고현 2008년 11월 07일 -

이름 바꾼 지역발전법에 지방은 없다.
정부가 지난 4일 지역발전특별법으로 이름을 바꿔 심의 의결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은 지역발전 5개년 계획을 중앙정부가 수립하도록 하는 등 지방발전의 주체를 중앙정부로 바꿨습니다. 또 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도 광역경제권 특별회계로 이름을 바꿔 규제가 완화된 수도권이 지방지원 예산까지 나눠 갖게 됐습니다...
2008년 11월 07일 -

대구,경북 9개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신청한 13개 사업 가운데 대구 지하철 1호선 하양 연장과 지능형 자동차 상용화 연구 개발 등 9개 사업이 예비 타당성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앞으로 6개월 동안 전문가들을 파견해 이들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실사한 뒤 국책 사업으로 최종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08년 11월 07일 -

지역 한나라당 의원, 지역은 없다
어제 국회에서 열린 수도권규제 철폐반대 비상 국회의원 모임에서 전격 퇴장했던 한나라당 지역 국회의원들이 당분간 반대 활동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지역 민심을 듣기보다 지도부의 눈치를 보는데 대해 한나라당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준 지역민들에 대한 배신행위라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
2008년 11월 07일 -

비정규직 사용 기간 연장 반대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정부가 비정규직 근로자의 사용 제한 기간을 현행 2년에서 4년으로 늘리려고 하는 것은 문제의 본질 해결은 회피한 채 임시 처방식 해결책을 내놓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대구 일반노조도 정부의 이러한 움직임은 비정규직을 더욱 양산하게 될 것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최고현 2008년 11월 07일 -

R]이름 바꾼 지역 발전법에 지방은 없다.
◀ANC▶ 남] 정부가 수도권 규제 완화 발표에 이어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개정하면서 지방에 대한 배려조항을 삭제해 큰 반발이 예상됩니다. 여] 규제가 완화된 수도권이 지방지원 예산까지 나눠 갖도록 해 정부의 수도권 중심정책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는 지난 4일 ...
200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