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지난 9월 말까지 발생한
소브루셀라 병은 모두 천 400여건에
6천 500여두로 이 가운데 경북은 360여건,
천 600여두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3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는 내년까지 발병률을
현재 수준 이하로 떨어뜨린 후
청정화 단계를 밟아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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