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에 따르면 장기화된 가뭄으로
낙동강 상류인 안동댐과 상주 낙동지점의
지난달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은
1리터당 0.8과 0.7밀리그램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1밀리그램 정도 증가했습니다.
또한 왜관은 2.2 밀리그램,
금호강은 4.5밀리그램으로
중·하류지역의 수질은 더욱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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