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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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철강 재고 산더미
◀ANC▶ 세계 금융 위기로 내수 경기가 급속히 위축되면서 국내 철강 업계도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수십만톤의 재고 물량이 쌓이면서, 철강업체마다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팔려 나가지 못한 철근 더미가 산처럼 쌓여가고 있습니다. 올...
김형일 2008년 11월 07일 -

종부세 폐지반대 서명, 만명돌파
민주당 대구시당이 지난 달부터 벌이고 있는 종합부동산세 폐지반대 서명운동 참가자가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지역 야 4당의 첫번 째 공조로 합의한 종합부동산세 완화 반대운동이 시민들의 동참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또 오는 13일로 예정된 헌법재판소의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위...
2008년 11월 07일 -

상습 강도,성폭행 20대에 징역 20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형사부는 원룸 등지를 돌며 23명의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3천여 만원의 금품을 뺏은 혐의로 기소된 24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3년 동안 20여 차례나 범행을 저질렀고 일반 시민들까지 불안에 떨어야했던 점을 감안할 때 장기간 사회에서 격리할 필요가 있다며 ...
도건협 2008년 11월 07일 -

독도 문제의 공법적 접근
한국비교공법학회와 경북대학교 법학연구소가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강당에서 '독도 문제의 공법적 접근'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독도의 헌법적 지위 특히 헌법상의 영토조항과 국제법적 발전에서의 독도' '독도의 행정법적 지위' '독도 특별법의 제정과 내용'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
서성원 2008년 11월 07일 -

만평]화성, 부도 걱정마세요.
최근 극심한 주택 경기 침체 속에 씨 앤 우방이 워크아웃 위기에 처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지역 경제계에 회오리 바람이 몰아쳤는데요. 이 와중에 아파트를 짓고 있는 일부 건설사들도 부도설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는데요. 화성산업 도훈찬 상무이사는, "주택 경기가 안 좋으니까 아파트 계약자들이 회사가 부도날까 ...
권윤수 2008년 11월 07일 -

지역대 교수,학술연구조성사업 선정
지역대학 교수들의 연구 성과가 한국학술진흥재단에서 실시하는 '2008 학술연구조성사업 우수성과사례 50선'에 선정됐습니다. 계명대학교 철학부 권대중 교수가 인문학 신진교수 연구지원 분야에서 '헤겔의 언어철학: 그의 정신론을 중심으로' 라는 연구로 선정됐고 대구대 행정학과 조덕호 교수도 '역모기지 제도 정립을 ...
서성원 2008년 11월 07일 -

제 1회 대한민국 오페라상 선정
국립오페라단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가 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가 주관하는 제 1회 대한민국 오페라상의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대구시립 오페라단이 오페라축제 부문 대상에 선정됐고 여자성악가상에는 소프라노 박정원씨가, 남자성악가상에는 바리톤 고성현씨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오후 4시 ...
김철우 2008년 11월 07일 -

수조원대 유사수신업체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년 동안 수조 원대의 유사수신 행위를 혐의로 업체의 실질적인 대표 51살 조 모 씨 등 9명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업체는 수 만명을 상대로 건강용품 1대를 440만원에 구입하면 목욕탕 등지에 빌려주고 8개월여 만에 580여만원을 배당금 명목으로 지급한다고 속여 수조 원을 모집해 왔...
심병철 2008년 11월 07일 -

대구국세청, 사업자 유가환급금 지급
대구지방국세청이 지난 달 근로소득자 유가환급금 신청을 받은데 이어 이 달부터 사업소득자의 유가환급금 신청을 받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달 사업소득자의 편의를 위해 각 사업자별로 안내문과 신청대상자의 지난 해 소득금액과 기준 환급 금액이 기재된 신청서를 우편으로 발송했습니다. 지난 해 종합소득금액이...
2008년 11월 07일 -

R]하늘만 쳐다보는 주민들
◀ANC▶ 올해 가을 가뭄이 예사롭지 않다는 소식, 많이 전해드렸습니다만, 대구에 살면서도 마음 편하게 물을 쓰지 못하는 시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상수도 공급이 안돼 지하수를 이용해 왔는데, 그마저도 고갈 위기에 처해 있기 때문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의 한 마을....
박재형 200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