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시당이 지난 달부터 벌이고 있는
종합부동산세 폐지반대 서명운동 참가자가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지역 야 4당의 첫번 째 공조로 합의한
종합부동산세 완화 반대운동이
시민들의 동참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또 오는 13일로 예정된
헌법재판소의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위헌소송에 대한 판결을 앞두고
앞으로 일주일 동안 대구시민들의
종부세 폐지반대 운동 동참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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